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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8위 랭크
2011-03-10 16:54:00.0
- 페덱스가 포춘지가 선정하는 ‘2011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조사에서 특송 업체 중 최고 순위인 전체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조사는 포춘지가 9가지 척도를 바탕으로 기업 실적과 명성을 평가하는 조사로서, 전 세계 1,4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순위를 산정하여 매 해 발표되고 있다.
페덱스는 지난 해 이 조사에서 전체 13위를 차지하며, 10년 연속 20위권 안에 올랐을 뿐 아니라, 기업의 명성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순위 선정에 빠지지 않고 그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헤이 그룹(Hay 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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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참가 인원 모집
2011-03-09 09:15:00.0
-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 이달 31일에서 4월 2일까지 열리는 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과정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한다.
참가 인원수는 15~20명 정도며, 지원 자격은 물류기업 및 제조ㆍ유통기업의 중간관리자 이상의 물류담당자로서 참가비는 1인당 180만원이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시 리스크 관리 및 현지기업과 합작방안 네트워킹’이며 교육내용은 중국의 철도ㆍ육상ㆍ항공 운송 부문의 대표기업을 방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인원은 신청서를 3월 18일(목)까지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 제출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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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물協 발전위해 법률에 의한 지원 이뤄져야”
2011-03-08 19:07:00.0
- “정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창립이념’을 다시한번 되새겨 확고한 법률에 의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협회의 기능을 확대 발전 시켜야 한다.”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초대회장인 김진일 해우지엘에스 대표이사가 8일 퇴임사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
김진일 전 회장은 “물류산업은 국가적 국부창출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국내 500만 물류기업의 권익이 향상되고 화주기업과의 수평적 거래관행이 이뤄져 동반성장해야 한다. 그리고 중소물류기업 또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발전돼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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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중소화주 적극 지원키로
2011-03-08 17: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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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와 한국무역협회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중소화주 지원사업인 RADIS(Rate Discount & Premium Service, 수출입운임할인서비스) 업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RADIS는 대기업에 비해 수출입 과정에서 많은 애로사항을 겪는 중소 무역업체들을 위해 무역협회가 선정한 25개 운송협력업체들이 운임 및 물류비 할인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물류 효율화와 물류비 절감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CJ GLS는 앞으로 600여 중소기업 화주를 대상으로 한 풍부한 해상ㆍ항공 수출입 물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RADIS 전담 지원 조직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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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페이스북 공식 팬 페이지 오픈
2011-03-08 16: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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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익스프레스가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 공식 팬 페이지(http://www.facebook.com/DHLExpressKorea)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DHL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커뮤니티 채널로 활용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는 정보 및 About DHL 메뉴를 통해 기본적인 회사 소개는 물론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매월 새로운 토론 주제를 제시하고 I Like Event 메뉴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펼치는 등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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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인수전, 포스코·롯데·CJ 3파전
2011-03-04 19:35:00.0
- 대한통운 인수전이 3파전으로 진행된다.
4일 금융권과 업계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인 이날 포스코와 롯데 CJ 3곳이 노무라증권 한국사무소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대한통운 인수에 관심을 보여왔던 포스코와 롯데가 예상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간 말을 아꼈던 CJ도 뒤늦게 인수전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주요 인수 후보로 거론됐던 삼성SDS와 전날 인수의향을 밝힌 신세계는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참여를 포기했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직접 나서 여러 차례 인수 의지를 밝힌 바 있어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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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내륙물류기지, 부산신항 철도운송 활발
2011-03-04 17: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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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24일 영남내륙물류기지에 입주한 금강물류(주)가 ‘영남내륙물류기지-부산신항’간 철도운송을 개시했다.
금강물류는 “그동안 육송으로 운송해온 수출입 화물을 철도운송으로 전환해 운송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신항만과의 화물철도 개통을 계기로 영남내륙물류기지는 동북아 글로벌 환적화물 중심 물류 기지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현재 금강물류는 전체 물량의 10%를 철도로 전환해 주 5회(25량 기준)운행 중이고 월간 2,500TEU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블록트레인(B/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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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APEM 책임자 크리스 브레즈나한 임명
2011-03-04 09:3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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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이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하 APEM)의 업무부 최고 책임자로 크리스 브레즈나한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APEM지역의 업무부 책임자로서 직책을 맡게 된 크리스 브레즈나한은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게 된다.
로저 크룩 DHL 익스프레스 APEM 지역 대표 이사는 “업무부 최고 책임자 승진과 동시에DHL 이사회 임원으로도 임명된 브레즈나한은 네트워크 운영에 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APEM지역 내 DHL의 사업부에서도 큰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 한다”며, “브레즈나한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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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참가 인원 모집
2011-03-03 16:20:00.0
-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 이달 31일에서 4월 2일까지 열리는 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과정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한다.
참가 인원수는 15~20명 정도며, 지원 자격은 물류기업 및 제조ㆍ유통기업의 중간관리자 이상의 물류담당자로서 참가비는 1인당 180만원이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시 리스크 관리 및 현지기업과 합작방안 네트워킹’이며 교육내용은 중국의 철도ㆍ육상ㆍ항공 운송 부문의 대표기업을 방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인원은 신청서를 3월 18일(목)까지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 제출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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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파트너 선정
2011-03-02 14: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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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Leipzig Gewandhaus Orchestra)의 운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DHL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및 유럽 순회공연에서 연주될 100여 종이 넘는 악기를 운송하게 된다.
익히 알려진대로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물품은 수백만 유로상당의 가치를 지닌 세심한 주의를 요하는 특별한 악기들이다.
따라서,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의 공식 운송 파트너로서 DHL은 안전한 배송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특수 밀폐 차량과 온...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