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5 10:00:42.0

볼보코리아, 13년 연속 ‘사랑의 집짓기’ 실천

“지역사회위한 후원 계속할 것”

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석위수)는 14일 서울 한남동 볼보 빌딩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사랑의 집짓기’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볼보코리아는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게 되며, 전달된 후원금은 불우 이웃을 위한 일반주택 및 이동식 주택 제공에 사용된다.

또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 80 여명은 총 4박 5일 동안 경남 진주에서 직접 자원봉사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석위수 사장은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3년 동안 ‘사랑의 집짓기’에 참여해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볼보의 참여는 단순한 후원금 전달 차원을 넘어서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땀 흘리며 이웃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2001년 충남 아산에서 열린 ‘지미 카터 특별건축사업’ 참여이래, 지속적으로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왔다. < 김동민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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