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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J 물류Track 인턴십은 2, 3기 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월14일부터 6주 동안 이루어졌다.
CJ대한통운 관계자에 따르면 CJ 물류Track은 지난 2011년 우수 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맞춤형 물류전문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작한 제도로, 올해부터는 CJ대한통운과 CJ GLS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수인력은 인하대ㆍ항공대ㆍ해양대ㆍ인천대ㆍ서강대ㆍ중앙대 등 6개 학교 물류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 장학금 지원, 실무 인턴십 기회 제공, 졸업 후 취업 기회 부여 등 파격적인 특전도 제공한다. 현재 1기 장학생 13명이 2012년 하반기에 정식 채용되는 등 물류업계의 새로운 인재 육성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