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4 14:34:38.0

사르작컨테이너라인에 기종림 한국 주재원 상주

특수 화물 수출 화주에 더욱 신속한 서비스 제공

국보해운이 한국 총 대리점을 맡고 있는 인도 제1의 특수 컨테이너 핸들링 운송업체 사르작컨테이너라인에 한국 주재원이 상주하게 됐다.

국보해운은 사르작컨테이너라인의 한국 주재원으로 선사출신의 기종림씨가 2월1일부로 근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르작컨테이너라인은 프로젝트화물 및 플랜트 등의 수출이 많은 한국 화주에게 더욱 신속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재원을 상주키로 결정했다.

기종림 주재원은 1991년 머스크코리아 영업팀을 시작으로 ANL, OOCL의 영업직을 거쳐 지난해까지 RCL코리아에서 영업 매니저를 맡았왔다.

사르작컨테이너라인은 2003년 설립돼 인도를 기반으로 7,000 여개의 자체 및 임대 특수 컨테이너를 보유하고 있는 운송업체다. 프로젝트화물, 플랜트 및 기계류 등을 전문으로 운송하는 무선박운송인(NVOCC)업체로서 전세계 100여 곳 이상의 대리점 및 지사를 두고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국보해운이 2011년8월부터 대리점을 맡아 선사들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운송을 제공하며 꾸준히  ODC(over demensioned cargo) 의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사르작컨테이너라인
국보해운 : 서울 중구 통일로 92 에이스타워 11층
대표전화 : 02-2151-9660   직통 : 02-2151-9659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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