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7 10:26:00.0

에티하드카고, UAE-中 노선 신규취항

17일부터 아부다비-광저우간 주간 서비스 개시

에티하드카고가 아랍에미레이트와 중국을 잇는 새로운 항공화물 서비스를 선보인다.

에티하드에어웨이즈의 화물 부문인 에티하드카고는 1월17부터 아랍에미레이트(UAE)의 아부다비와 중국 광저우를 잇는 주간 화물 서비스가 신규 취항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되며 68t의 화물을 소화할 수 있는 에어버스 A330-200F 화물기기 투입된다.

에티하드에어웨이즈 측은 “에티하드카고에 있어 중국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남중국을 필두로 한 중국발 수출 화물에 대한 수요가 크기 때문에 광저우를 신규 취항지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