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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는 지역 사회에 나눔 활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 9일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식을 진행했다.
DHL코리아는 지난 4년 동안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온 점을 인정받아 그룹 본사인 도이치 포스트 DHL(DP DHL)의 사회봉사기금어워드(Living Responsibility Fund Award)를 수상했다.
DHL 사회봉사기금(Living Responsibility Fund)은 그룹 차원에서 전 세계에서 펼치고 있는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기금이다.
이번 사회봉사기금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DHL코리아는 지역 사회에 더욱 헌신적으로 공헌 활동을 하고자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어워드를 통해 수상한 사회봉사기금은 앞으로 복지관에서 진행할 행사들에 쓰일 예정이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은 전 세계 각지에서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DHL코리아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책임감 있는 이웃으로 다가서고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HL코리아는 2009년부터 시작해 4년째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Deliver DHL(Dream, Hope, Love)’의 일환으로 평소 문화 활동 및 생활지원 분야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분들에게 활기와 건강을 전달해 왔다.
이외에도 서울시설관리공단과 청계천 가꾸기 봉사활동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서초구청 사회봉사 센터, 새빛 맹인 재활원 등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