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에어가 홍콩에서 대만의 타이중을 잇는 여객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지난달 29일 드래곤에어는 홍콩-타이중 매일 2편 여객 노선을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노선에는 에어버스 A320항공기가 운항될 예정이다.
이번 타이중 신규 노선 2007년과 2009년에 부정기 서비스를 운영한 바 있다. 드래곤 에어는 현재 대만에는 타이베이, 가오슝, 타이중의 3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으며 77편의 여객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