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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공수(ANA)는 나리타-시애틀선의 데일리 운항을 7월25일부터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개설 초기 B777-300ER를 운항하다 최신 기종인 B787로 교체할 방침이다. ANA의 미국노선은 시애틀선을 포함해 총 9개 노선이며 또 나리타-산호세선도 올해 안에 신규 개설될 예정이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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