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고/칼럼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아랍에미리트연합의 국영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은 아부다비와 케냐 나이로비를 잇는 신규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에티하드항공은 아부다비-나이로비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에어버스 A320 기종을 투입해 ‘펄’ 비즈니스 클래스 16개 좌석과 ‘코랄’ 이코노미 클래스 120개 좌석을 제공한다.
아부다비-나이로비 직항 노선은 에티하드항공의 첫 동아프리카 지역 여객 노선이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KSG 방송
많이 본 기사
문화 ·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