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스항공이 이달 20일부터 호주 시드니와 중국 충칭을 잇는 주 1회 화물노선을 취항했다.
화물노선 스케줄은 시드니에서 매주 금요일 출발해 상하이를 경유해 토요일 아침 충칭에 도착하게 된다.
콴타스항공은 신규 서비스로 중국 대륙 전역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충칭신규 취항으로 콴타스는 중국 상하이, 구린, 항저우, 하이커우, 닝보, 산터우, 광저우, 베이징 등 9곳에 화물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