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항공이 지난달 28일부터 홍콩/상하이-정저우 주 2회 화물노선을 취항했다.
캐세이패시픽은 지난해 10월 중국 청두에 화물노선을 취항한 이후 정저우에 신규노선을 늘리면서 중국내에 화물 네트워크를 높이게 됐다. 신규노선에는 보잉 747화물기가 투입되며, 홍콩-상하이-정저우 -홍콩순으로 기항하게 된다.
캐세이패시픽은 자사의 화물 네트워크를 확장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중국 화물 서비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스페인 사라고사와 인도와 벵갈루에 화물노선을 신규 취항하기도 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