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와 한국기업협력협회가 손잡고 화성시에 물류부지 및 공장 부지를 개발해 분양한다.
현재 계획 중 이거나 진행 중인 부지는 경기도 화성시 북양동 산195번지, 화성시 비봉면 청요리 산124번지, 화성시 팔탄면 덕우리 15-5번지,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 448-1번지, 화성시 장안면 어은리 산 115-1번지 등 총 5곳으로 이 중 장안면 어은리 산 115-1번지는 공장용지 용도로 분양이 완료됐고 나머지 네 곳은 인허가 접수 중이거나 공사 중이다.
한국기업협력협회 홍보담당자에 따르면 현재 물류창고 용도로 선정된 곳은 비봉면 청요리 산124번지와 장안면 석포리 448-1번지로 청요리 부지는 올 3월부터 분양받은 기업이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석포리 부지는 인허가 접수중이다.
이와 함께 평택시 청북면 고렴리와 안성시 서운면 오촌리에도 공장용도의 부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관계자는 “기업이 입주할 시 입주기업에게 입주부지 담보제공을 통해 최대 70%까지 대출을 도와주고 인력수급지원도 할 계획”이며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사업을 통해 해외에 수출 개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도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근로자들의 복지지원과 기업홍보에도 많은 지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양을 원하거나 더 많은 정보를 알고자 하는 기업은 한국통합물류협회 물류시설위원회(070-7090-6645)나 한국기업협력회의(070-4393-4314)로 문의하면 된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