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7 10:13:35.0

택배 터미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설 연휴를 며칠 앞둔 17일 새벽 서울 금천구 대한통운 가산동 터미널에서 택배화물 분류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대한통운측은 설 선물 택배 등으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 가량 증가한 물량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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