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이 경기도 안성에 1만9834㎡(6000평)규모로 건립하기로 한 통합물류센터의 준공 시기가 아직도 결정되지 못한 채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동방은 진천과 용인 그리고 천안에 있던 물류센터를 한 곳으로 통합하기 위해 경기도 안성에 화주맞춤형 통합물류센터를 건립하기로 결정 했다.
그러나 안성 통합물류센터 건립의 현재 추진상황이 부지 매입도 못한 상황이라 준공까지는 아직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인다.
동방 관계자는 “회사의 여러 가지 내부 사정으로 인해 아직 준공시기를 결정하지 못했다”며 “현재 부지 매입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준공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