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7 11:29:53.0

TNT, 英 IFW어워드 육송 부문 선정

보안, 신속 서비스 인정받아

 

TNT 익스프레스(한국 대표이사 김종철)는 TNT가 영국의 ‘IFW 육상 운송 어워드(IFW Road Freight Award)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TNT가 지난 2005년 아시아 최초로 싱가포르에서 중국에 이르는 약 7650km의 최대 육상 네트워크를 구축한 이래 실시간 추적이 가능한 위성추적장치(GPS)를 통한 배송품의 보안과 신속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관련업계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강조했다.

TNT 아시아 육상 네트워크 부문 총괄 매니저 데이비드 스텐버그(David Stenberg)는 “TNT는 나날이 다양해지는 물류 운송 수요에 발맞추고자 자동차, 산업장비, 전자제품 및 헬스케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서비스의 다각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수상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뿐만 아니라 모든 시장에서 TNT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 아시아지역 총괄이사 마이클 드레이크(Michael Drake)는 “이번 수상이 TNT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이자 TNT가 고객에게 가장 먼저 선택 받는 선도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 기업임을 나타내는 것이며 아울러 가장 존경 받는 운송 회사로 인정받기 위한 한걸음을 내디딘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5회를 맞은 IFW어워드(International Freighting Weekly Awards)는 영국 국제 유통 산업 분야에서 가장 오래 되고 명망 있는 상 중 하나로 물류 산업 부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 준 기업에게 수여 된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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