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9 13:11:00.0

DHL, 내년 2월까지 유학생 위한 특별 캠페인 진행

전 세계 1만9800원 단일요금
DHL은 본격 유학 시즌을 맞아 유학 관련 서류를 보내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DHL은 본격적인 유학 시즌을 맞이해 내년 2월 28일까지 해외 대학 및 대학원, 교육기관으로 유학 관련 서류를 보내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학 캠페인 기간 중 DHL 서비스를 이용해 해외로0.5kg 이하의 유학 관련 서류를 보낼 경우, 발송 국가에 상관없이 전 세계 1만9800원 단일요금으로 서류를 보낼 수 있다.

또 DHL 직영 접수처에서 직접 발송할 경우, 유학 서류 5건 발송할 때마다 CGV 영화 예매권 1매를 증정하고, 유학 및 이주 관련 중량 물품 발송 시 별도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DHL은 전 세계 자체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유학 서류를 배송한다. 주요 유학 대상국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일본 중국 등지에는 하루 또는 이틀 안에 신속하게 배송을 완료한다.

다급한 서류일 경우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다음날 오전 배송 시간을 지정할 수 있는 시간 지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모든 발송 고객에게는 배송 완료 결과를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mTrack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DHL코리아 홈페이지 및 DHL 고객센터를 통해서 배송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DHL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전국 33개소에 위치한 가까운 DHL 직영 접수처 및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등 전국 주요 20개 대학 내 위치한 DHL 제휴 접수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타라 그래픽스 전 지점에서도 유학서류 발송이 가능 하다.

접수처를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픽업 서비스를 요청하면 배송직원이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접수해 간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DHL 24시간 고객센터 1588-0001 및 DHL 코리아 홈페이지(www.dhl.co.kr)에서 찾아 볼 수 있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