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7 14:00:00.0

브라질 발레社, 新 화물운송 회사 설립

브라질 최대의 철광석 생산사인 발레사가 화물운송 회사를 새롭게 설립했다. 발레는 대규모의 철도, 항만, 해상운송 시스템을 통해 자사의 광산으로부터 고객들에게 철광석을 제공해오고 있다. 또한 해당시스템을 이용해 개인고객들에게 철강재를 제공하고 있다. 블룸버그지를 통해 발레로지스틱스인테그라다SA는 “효과적인 화물관리와 물류사업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됐다”고 전했다.

발레는 지난 2010년 물류서비스로만 약 15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2009년 대비 33% 증가한 수치다. 매출의 대부분은 철강원료, 원유, 건설자제, 농산품의 운송수입이다.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브라질 사회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했고 이에 브라질 정부는 자국의 고속도로, 철도, 항만시설 확장계획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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