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7 11:18:00.0

TNT코리아, ‘바이오코리아 2011’ 참가

클리니컬 익스프레스 선봬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코리아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코리아 2011’은 국내외 500여개 업체가 다양한 분야의 바이오산업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로 6회째 개최된다.

TNT코리아는 올해 ‘바이오코리아 2011’에서 생명공학 물류 서비스 분야에 참가해 제약사 및 의약품, 바이오 산업 관련 기업고객에게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Clinical Express)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바이오 물품 특성에 맞춘 냉장∙냉동 등 특수 운반 패키지인 메드팩 서모(MEDPAK THERMO)를 비롯해 물품의 픽업부터 배송까지의 과정도 선보일 계획이다.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는 혈액, 인체 조직, DNA, 제대혈 등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진단용 표본 및 바이오 생명공학 물품의 포장에서 통관, 배송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특수 물류 시스템이다.

TNT코리아는 장시간 이동에도 완벽한 온도 유지가 가능한 특수 패키지 및 물품의 픽업부터 배송까지 전 구간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사전 통관 시스템 서비스 등 TNT만의 차별화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NT코리아는 지난 2010년 11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최첨단 온ㆍ습도 모니터링 시스템 및 관리프로세스를 갖춘 TNT 헬스케어 센터를 오픈, 임상 의약품의 배송부터 보관 및 재고 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서비스의 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TNT 아시아태평양 지역 헬스 케어 담당 이사 니셩지(Ni Sheng Jie)가 방한해 ‘바이오코리아 2011’ 비즈니스 포럼 사업설명회에서 ‘성공적인 임상을 위한 콜드체인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니셍지 이사는 국내외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생명공학 물류 업계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TNT만의 특화된 바이오 물류 솔루션과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TNT코리아 김종철 대표는 “TNT코리아는 10년 이상의 장기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국내 바이오 물류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이번 ‘바이오코리아 2011’에서 TNT만의 차별화된 클리니컬 익스프레스 서비스와 세계적인 수준의 바이오 물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행사 참가 의의를 설명했다.

‘바이오코리아 2011’은 한국무역협회와 충청북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해외 30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500여개 관련 회사가 참여해 바이오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발표하는 비즈니스 포럼과 전시회 등을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바이오 전문 컨벤션이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