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5 11:30:00.0

페덱스 코리아, 포장재 재활용 아이디어 공모

부산 국제영화제 여행권 등 제공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업계 최대 사이즈인 엑스라지팩(이하 XL 팩)의 출시를 기념해 ‘페덱스 포장재 재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페덱스의 포장재를 재활용해 일상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베스트 아이디어로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2011 부산 국제영화제 2박 3일 여행권, 백화점 상품권, 한국 국제아트페어 관람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공모는 사진, 동영상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응모가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9월6일~9월13과 9월14일~9월23일 2차에 걸쳐 진행된다.

페덱스의 XL팩은 환경 보호를 위해 최소 15% 이상의 재생 폴리에틸렌으로 제조됐으며 업계 최대 규모인 52cm X 44cm로 부피가 큰 화물을 더욱 효율적으로 포장할 수 있다.


괸계자는 “페덱스는 포장재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을 뿐 만 아니라 페덱스의 고객들에게도 가능한 한 재생용품을 활용하고 포장재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해 왔다”고 전했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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