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6 17:39:00.0

현대로지엠, 대북지원용 밀가루 300t 수송


현대로지엠이 26일 대북지원용 밀가루 300톤을 25톤 트럭 12대에 나눠 수송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북한 지원용 밀가루 300톤을 실은 현대택배 트럭이 군사분계선을 지나 황해북도 사리원시로 향했다.

현재 현대로지엠은 대북사업을 펼치고 있는 현대아산의 물류를 담당하고 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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