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이 CVSnet과 제휴를 맺고 6월1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DHL 국제 특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제휴를 통해 전국 8000여개 GS25와 훼미리마트 편의점 내 포스트박스(무인 발송 시스템)가 설치된 곳이면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DHL국제 특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CVSnet은 전 세계 220여개 국가를 연결하는 DHL의 세계 최대 글로벌 네트워크와 풍부한 국제 특송 경험을 통해 편의점 국제 특송 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DHL은 CVSnet과의 편의점 DHL 국제 특송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위대한 만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먼저 6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두 달 동안 편의점에서 DHL 국제 특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T.O.P 스위트 아메리카노(275ml)를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편의점 DHL 국제 특송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샘소나이트 백팩(5명), 2등 아이리버 16GB USB (7명), 3등 DHL 고급 벽시계 (10명), 4등 롯데 시네마 영화 예매권 2장 (12명), 5등 문화 상품권 1만원권 (14명), 6등 DHL 미니 지게차(22명), 7등 스타벅스 상품권 1매(30명) 등 총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한병구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도이치 포스트DHL 그룹의 비전과 미션을 담은 2015 전략은 고객에게 보다 간소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약속하고 있다”며 “2015 전략의 일환으로 DHL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올해 초 서울 목동과 송파에 DHL 서비스 포인트를 추가로 오픈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의 타라(Tara), 오피스 디포, 대학교 등과 제휴를 맺고 지속적으로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편의점과 제휴를 통해 DHL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개인 고객들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쉽고 빠르게 최고의 국제 특송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배종완 기자 jwba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