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8 16:57:00.0

범한판토스, B2C 국제특송 브랜드 출시

기업에서 일반 소비자로 국제특송 사업 확대
종합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가 새로운 국제특송 브랜드인 ‘판토스 익스프레스(Pantos Express)’ 를 시작했다.

범한판토스는 ‘판토스 익스프레스’ 의 론칭과 함께, 기존 B2B 국제특송(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 국제특송) 서비스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B2C 국제특송(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국제특송)으로의 사업 확대를 본격화해 일반 소비자들도 범한판토스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판토스 익스프레스’ 는 범한판토스의 회사명과 ‘신속함∙급행’ 등을 의미하는 ‘익스프레스’ 의 결합어로 범한판토스의 국제특송 서비스 브랜드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범한판토스는 지난 2006년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축적된 운송/통관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Door To Door 또는 Door To Airpor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범한판토스는 국내 종합물류회사로는 전세계 34개국 125개의 글로벌 네트워크, 첨단 해외 화물추적 시스템, 운임 경쟁력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특송 회사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또한 범한판토스는 기존의 국제 특송회사가 하지 않는 틈새 시장을 공략,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두바이에 국제특송을 위한 자체 법인을 설립해 중동 지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범한판토스의 김상학 국제특송사업부장은 “앞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Pantos Express 를 전 세계 국제특송 시장의 파워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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