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4 18:07:00.0
페덱스, 가장 존경 받는 200대 기업 20위 올라
페덱스(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The Wall Street Journal Asia)가 선정한 ‘가장 존경 받는 200대 기업’ 중 20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페덱스는 3년 연속 국제 특송 기업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명성, 제품ㆍ서비스 수준, 장기적 경영 이념, 혁신성, 재무건실성 등 다섯 가지 기준에 대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산정한 결과다.
다양한 업계에서 2,700명이 넘는 기업 경영진 및 업계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선 최종적으로 상위 200개 기업이 선정됐다.
데이비드 커닝햄(David L. Cunningham, Jr.)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권위 있는 경영진 및 전문가들로부터 페덱스가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에서 더욱 의미 있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 한다”며, “페덱스가 언제 어디서든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음을 증명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실제로 페덱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30여 개국, 1만4,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