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0 한국 서비스 품질 지수 평가에서 항공사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란 비전 아래 첨단 항공기 및 뉴시트 도입, 지속적인 대고객 서비스 혁신 등을 통해 세계 최고의 명품항공사로 자리매김했다.
한국 서비스 품질 지수(KS-SQI)는 한국 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해 기업들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할 수 있는 모델로 기업의 서비스 경쟁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대한항공 서용원 대표이사가 상패를 수상했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