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2 17:51:00.0

“아름다운 토요일에, 나눔의 기쁨을”

현대로지엠, 아름다운 가게와 나눔 행사 벌여

현대로지엠(대표 박재영)이 지난달 31일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아름다운 토요일’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로지엠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의류, 가전 등 5천여 점의 다양한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 서울역점에서 일반인들에게 판매했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전망이다.

현대로지엠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4만여 점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매년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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