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5 15:44:00.0

태웅로직스, 여직원회 행사 통해 친목 다져

‘여울회’ 공식적인 발족회 겸한 행사

태웅로직스 여직원회는 지난달 25일 독산동 노보텔에서 ‘태웅 걸스 프라이데이 나이트 파티' 행사를 갖고 여자들의 울타리라는 의미를 지닌 <여울회>를 발족했다,

1996년 회사 설립 당시 4명의 여직원으로 시작한 태웅 여직원회는 올해 60명 돌파를 기념해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60여명의 여직원들과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엄격히 선발된 남자 임직원들이 참가했다. 레크레이션과 함께 신입 회원들이 퇴근 후 틈틈이 준비한 장기자랑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여울회 회원들은 여직원들이 함께하는 울타리가 되기 위해 앞으로 멋진 활동을 해 나갈 계획과 포부를 다지면서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회사를 이끌어나갈 커리어우먼들로서 태웅에 기여할 여울회의 존재 가치를 확인한 행사였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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