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8 18:04:00.0
한국 오라클(대표 유원식)과 동국제강그룹 IT서비스 자회사 DK유엔씨(대표 변명섭)가 통합문서관리 솔루션 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사업을 제휴한다는 양해각서를 주고받았다.
DK유엔씨 관계자는 “양사는 동국제강 통합문서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해 문서관리 솔루션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결로 DK유엔씨와 한국오라클은 문서관리 솔루션 영업기회를 공유해 정기적 실행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으며, 마케팅, 영업활동, 프로젝트 수행, 유지보수, 교육 및 기술 지원 부분에서도 다각적인 협력 체제를 갖추기로 약속했다.
또 양사는 IT를 통한 동국제강 그룹의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조하고 Oracle Fusion Middleware 사업부의 SOA/Portal/EAI/IDM 사업 부분에 있어서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