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0 10:33:00.0
DHL,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배송 파트너
2000년부터 11년 연속 전주국제영화제 후원
DHL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서 11년 연속 전주국제영화제를 후원하게 된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40개국 190편의 영화 필름 및 모든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단독으로 책임지게 된다.
DHL코리아는 비교할 수 없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보안 시스템 등을 통해 정확하고 안전한 배송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DHL코리아는 11년 연속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DHL 기업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를 통해 4월 25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15명에게는 영화제 티켓을 (1인 2매), 20명에게는 DHL 마우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DHL코리아 크리스 캘런(Chris Callen) 대표이사는 “올해 역시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글로벌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노하우을 적극 활용해 빠르고 안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DHL코리아는 한국 영화계 및 예술계의 발전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