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9 09:28:00.0

CJ GLS, 설 택배 화물 ‘절정’


9일 새벽 국내 최대 택배터미널인 CJ GLS의 옥천메가 허브터미널에서 택배 화물들이 분류되고 있다.

CJ GLS는 설 특수에 힘입어 이날 하루에만 120만 박스 이상의 택배 화물이 몰리며 사상 최대 물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CJ 관계자는“올해는 지난해 설에 비해 체감경기는 약간 나아져 설 선물을 보내려는 수요는 많아진 반면, 연휴가 짧아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사상 최대치의 택배 물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배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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