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6 16:51:00.0
대우건설 매각 본입찰 일주일 연장
18일 마감…예비실사 기간 연장
금호아시아나그룹과 대우건설 매각자문사인 산업은행, 노무라증권은 대우건설 매각 본입찰 마감을 11일에서 18일로 일주일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예비실사 참가자들이 실사기간을 10일까지 일주일 연장한데 따른 것이다. 투자자들은 난달 7일부터 대우건설에 대한 예비실사를 시작했으며, 당초 이달 3일 실사를 마칠 예정이었다.
금호아시아나는 본입찰 마감 후 빠른 시일 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이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