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9 16:44:00.0

대한항공, 북亞 최고 항공사로 뽑혀

8일 태국 방콕 TTG트래블어워드 수상

대한항공이 세계 여행 전문가들로부터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호평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8일 태국 방콕 센트럴 월드에서 아시아지역 여행 전문지인 트래블트레이드가제트(TTG) 아시아 주최로 열린 2009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올해의 북아시아 항공사상을 수상했다.

TTG 트래블 어워드는 지난 1989년부터 항공사, 여행사, 호텔, 리조트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관광 서비스 분야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상으로 지역 여행 전문가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가린다.

대한항공이 올해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북아시아 최고 항공사 자리에 오르게 된 것은 창사 40주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명품 항공사 이미지를 높이고, 항공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코스모 스위트, 프레스티지 슬리퍼, 뉴 이코노미 등 차세대 명품 좌석 도입, 최첨단 개인형 주문형 비디오∙오디오(AVOD) 시스템 도입 등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현재 한국-중국 27개 노선, 한국-일본 25개 노선, 한국-몽골 1개 노선 등 북아시아 지역에서 33개 노선을 운영하며 북아시아 지역 승객들에게 최적의 편리한 항공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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