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1 10:00:00.0

박삼구 회장, "베트남 투자 적극 추진"

베트남 총리와 환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지난달 30일 저녁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3층 라일락룸에서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를 만나 양국간 교류 활성화 및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누며 만찬을 함께 했다.

박회장은 “베트남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물론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한국과 베트남이 앞으로도 교류·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공동번영의 길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의 주력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은 수교 직후인 1993년에 호치민에 취항했고 지난 2003년에 수도 하노이에 취항하며 베트남과의 교류를 뒷받침해왔다. 또 대한통운, 금호렌터카, 금호고속, 금호리조트 등이 베트남에 진출해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