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4 13:30:00.0

DHL, 환경영화제 6년연속 공식물류사 선정

기념 블로그 이벤트 열어 경품 증정
DHL 서울환경영화제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6년 연속 선정됐다.

DHL코리아는 지난 2004년에 시작된 국내 최초의 국제환경영화제인 서울환경영화제를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36개국 134편의 국제영화필름 및 모든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지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DHL코리아는 공식 후원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DHL의 기업블로그(blog.naver.com/dhl_story)에서 기후 보호 프로그램인 고-그린(GoGreen) 프로그램을 알리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 정답을 맞춘 25명(1인2매)에게 환경영화제 티켓을, 10명에게는 DHL 머그컵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9일 블로그를 통해 발표된다.

DHL코리아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는 “DHL은 비즈니스 전략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하나로, 기후보호와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서울환경영화제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인 지원은 이러한 노력의 일부분이다. DHL은 또한 친환경적 상품과 서비스 사용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아젠다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제6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서울 월드컵 경기장 일대와 상암CGV극장에서 열린다.<이경희 기자>
맨위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