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6 18:09:00.0

페덱스,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특송 기업

아태지역 다국적 리더쉽 부문 22위 차지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가 선정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 받는 200대 기업’ 설문에서 국제 특송 업체 중 가장 존경 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페덱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다국적 기업의 리더십 순위에서 경쟁 업체 중 최고 순위인 22위를 차지하며, 동종 업계 선두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페덱스는 전체 순위 평가 요소 5가지 부문인 ▲제품 및 서비스의 질 ▲기업의 경영방식, 근무환경 및 환경정책 등에 관한 기업명성 ▲장기적 관점의 경영정책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재정 안정성의 전 부문에 걸쳐 경쟁사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데이비드 커닝햄(David L. Cunningham) 페덱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회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페덱스 글로벌 전략 요지 중 하나로, 이번 설문에서 업계 리더로 평가 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를 발판으로 페덱스의 리더십을 더욱더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 받는 200대 기업’은 매년 이루어지는 설문으로 아시아의 200개 상장 기업들을 선별해 순위를 매긴다. 이번 설문은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 구독자들을 비롯해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등 총 12개 아시아 국가의 2400명 이상의 기업 임원 및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한편 페덱스는 올 초, 포춘지가 선정하는 ‘가장 존경 받는 기업’중 하나로 7년 연속 선정 되었을 뿐 아니라,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순위에도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선정된 바 있다.<배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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