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8 11:21:00.0

케이엘넷,‘우리회사 주식 갖기 운동’펼쳐


케이엘넷은 창립 14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애사심 고취와 회사 성장 공유차원에서 ‘우리회사 주식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2002년 코스닥에 등록한 케이엘넷임직원 180여명은 8일부터 10주 이상 단위의 ‘우리회사 주식 갖기’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창립14주년을 맞은 케이엘넷은 장기근속자들에게 회사주식 50주를 증정한 것을 시작으로, ‘우리회사 주식 갖기 운동’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행사로 이어가고 있다.

케이엘넷 박정천 대표는 “책임경영과 비전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주식매입으로 내비친 것”이라며 “앞으로 임직원들의 회사 주식 갖기 운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대운하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케이엘넷은 지난해 창립이래 최대매출인 267억원을 달성하고, 올해 50%이상 성장한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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