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9 23:02:00.0
세계적인 물류시설 투자기업인 미국 프로로지스(ProLogis)사가 충북 충주에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이 회사 제프리 슈워츠 회장은 19일 충주시를 방문해 정우택 충북지사, 김호복 충주시장과 충주 물류단지 건립사업에 5억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협약서를 체결했다.
프로로지스는 충주 일원에 33만여㎡ 규모의 물류센터를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지시는 총선을 앞두고 있어 투자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은 선거 이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