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7 14:22:00.0
대한통운 M&A 주간사에 메릴린치·삼일 컨소시엄
대한통운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정리절차 조기 종결을 위해 서울중앙 지방법원의 허가를 득해 인수·합병(M&A) 주간사로 메릴린치증권, 법무법인 태평양, 삼일회계법인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컨소시엄은 대한통운 기업 실사 후 인수 관심 기업들을 대상으로 의향서(LOI)를 받은 뒤 매각 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컨소시엄은 다음주께 대한통운 매각 일정에 대한 첫 회의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코리아쉬핑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