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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제물류연구회 세미나 및 총회 개최
2009-02-06 11:10:00.0
- 국제물류연구회(회장 이호영)은 오는 20일(금) 오후 2시 한진물류연구회 회의실(남대문로 한진빌딩 소재)에서 신년 세미나 및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최재선 박사가 “UN국제해상운송법 개정에 따른 우리나라의 대응방안”에 대해 주제발표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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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맞아 사랑 나눠요”
2009-02-05 15:24:00.0
- DHL코리아(www.dhl.co.kr)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7일 DHL코리아의 본사에서 마포구 지역 내에 가족 없이 소외 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초청해 ‘DHL과 함께 하는 사랑가득 대보름 한마당’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 행사는 날로 심해지는 경제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지역 사회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DHL코리아가 펼쳐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약 5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다.
서울시립 마포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하는 이날 행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한 DHL 직원들의 합창을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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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지난해 순익 1376억..81%↑
2009-02-05 00:32:00.0
- 대한통운의 지난해 실적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
대한통운은 지난해 매출액 1조8283억원, 영업이익 705억원, 순익 137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3%와 12% 늘어났으며 순익은 81%나 급증했다.
대한통운은 그룹 3자물류 물량 증가와 기업인수합병(M&A) 자금 이자 수입 발생에 의한 것이라고 실적 상승 배경을 설명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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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지분 43% 유상감자
2009-02-04 18:53:00.0
- 대한통운은 보통주 4017만6724주의 43.22%인 1736만4380주를 유상감자한다고 4일 공시했다. 유상감자는 1주당 17만1천원의 가격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14일 마무리된다.
대한통운은 다음달 1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유상감자에 대한 최종 승인을 할 예정이다.
대한통운측은 무상소각하는 자사주를 제외할 경우 유상감자 규모는 약 2조2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유상감자후 대한통운의 자본금은 2009억원에서 1140억원으로 줄어든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대한통운의 유상감자로 대한통운인수에 참여했던 계열사들의 투자금 상당부분을 거둬들일 것으로 보고 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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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맞아 초콜릿 택배 급증
2009-02-04 10:01:00.0
- 2월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인터넷쇼핑몰, 편의점, 할인점, 백화점 등 유통업체로부터 초콜릿 택배 의뢰가 급증할 전망이다.
한진택배는 4일 올해 밸런타인데이 기간인 2월 첫째 주부터 둘째 주 사이 200만 건 이상의 초콜릿 관련 상품이 국내 택배시장에 쏟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진 관계자는 “연간 초콜릿 판매량의 1/3을 차지한다는 밸런타인데이 동안 달콤한 호황이 예상 된다”며 “초콜릿과 더불어 내용물을 담을 수 있는 바구니 등 각종 포장재료 배송 주문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다 보니 한진 등 택배사들은 자체 운영 중인 쇼핑몰을 통해 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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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CSN, 서울 가락동으로 본사 이전
2009-02-03 17:35:00.0
- 한솔CSN은 오는 7일 토요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중앙일보 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한솔CSN 관계자는 "이번 본사이전은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제 2도약의 발판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새해를 맞아 새로워진 환경에서 산업별 전문 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솔CSN은 주말동안 회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9일부터 정상적인 업무를 시작할 방침이다.
▲변경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8-2 중앙일보 빌딩 7~8층
▲전화 : 02-2152-2000
▲팩스 : 02-2152-2098, 2099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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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단체 통합 찬반양론 팽팽
2009-02-03 15: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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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물류 관련 사업자 단체를 통폐합하려는 가운데 이해관계가 얽힌 단체의 찬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말부터 물류정책의 일원화, 물류산업발전을 위한 정책제시를 위해 국토해양부로부터 인가받은 6개 물류단체를 단일화 하는 방침을 정하고 이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물류 단체들이 통폐합되면 물류업계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창구가 단일화 돼 향후 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통합 대상은 한국물류협회, 한국3자물류협회,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 한국물류창고업협회, 한국물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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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편물류시스템 세계적 인증받아
2009-02-03 14: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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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우편물류시스템 포스트넷(PostNet)이 IT 국제 품질인증 기준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레벨4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CMMI는 미국 카네기멜론대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가 개발한 모델로, 소프트웨어 품질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 운용, 프로세스 성숙도, 프로젝트 수행능력 등 시스템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공인 지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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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세계보도사진전 공식후원 3년 연장
2009-02-03 10:03:00.0
-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세계보도사진전의 공식후원 기간을 3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TNT는 향후 3년간 세계보도사진전의 전시출품작의 국제 특송 및 통관, 국내 배송,포장 작업을 담당한다.
이번 체결은 지난 1월 29일 스위스 다보스(Davos)에서 개최된 세계보도사진전 연례행사에서 2007 세계보도사진전 대상 수상자 팀 헤더링턴(Tim Hetherington)에 의해 발표됐다.
TNT는 지난 2003년 1월부터 세계보도사진전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세계의 역사가 담긴 귀중한 보도사진의 안전한 배송을 책임져 왔다.
습도와 온도 등에 민감해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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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조직개편…국내지역본부 신설
2009-02-03 09:59:00.0
- 현대택배가 박재영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 따른 조직 새판 짜기를 단행했다.
현대택배는 국내사업본부 개편을 골자로, 기존 3본부 1실 12부 1팀의 조직체계를 3본부 9부 1국으로 개편했다.
현대택배는 조직개편에서 2담당 5부 1팀의 국내사업본부를 동부, 서부, 중남부의 3개 지역본부로 통합하고 국내본부에 속해 있던 지점과 영업소를 지역본부 산하로 이관해 현장 영업에 초점을 맞췄다. 동부지역본부장에 홍원흥 상무, 서부지역본부장에 이재복 상무, 중남부지역본부에 이성재 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국내사업본부 내 3자물류팀은 지역 조직으로 흡수됐다.<코리아...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