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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이씨엔티, 물류 최적화 방안 세미나 개최
2009-03-19 09:34:00.0
- 이엑스이씨엔티(대표 강석현)가 오는 4월 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09 물류 최적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관계자 이번 세미나에선 기업의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방법론 및 솔루션을 사례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전략 △네트워크 시뮬레이션 전략 및 사례 △재고 최적화 전략 △물류비용 분석 및 활용방안 △물류 Visibility 구현전략과 사례 및 발전방향 △통합물류운영시스템 △모빌리티를 이용한 물류비용 최적화 방안 △가시성을 이용한 물류창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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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中물류기업과 신항 배후지 합작투자
2009-03-18 1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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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가 중국 최대 물류기업과 사업 제휴를 함으로써 신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현대택배는 1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국의 코스코로지스틱스와 합작투자계약 조인식을 갖고 현대코스코로지스틱스 주식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코스코로지스틱스 주식회사는 자본금 50억원 중 51%는 현대택배에서, 29%는 코스코에서 출자하며 현대상선과 현대엘리베이터에서 각각 10%씩 출자한다.
이날 조인식에는 현대택배의 박재영대표와 코스코로지스틱스의 예웨이롱 대표 등 양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규법인은 4월초 출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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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판토스, 물류보안시스템 시범사업자 선정
2009-03-18 10:08:00.0
- 종합물류회사인 범한판토스는 지식경제부 산하 전략물자관리원이 주관하는 물류보안경영시스템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물류보안경영시스템 시범사업은 정부가 국내 기업의 'ISO 28000(물류보안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을 확산시키기 위해 우수 기업을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범한판토스는 오는 7월까지 시범사업 수행을 마친 후 국내 종합물류기업으로는 최초로 연내에 ISO 28000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 70여 개의 법인·지사를 운영 중인 범한판토스는 연간 취급 물동량이 해운 약 170만 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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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수출입업체위한 LCL 공동물류센터 설립
2009-03-17 11:23:00.0
- 인천항에 소량컨테이너화물(LCL : Less Than a Container Load) 전용의 공동물류센터가 처음으로 설치된다. 이에 따라 수도권 지역의 중소 수출업체들은 인천항 LCL 공동물류센터를 이용함으로써 물류비를 대폭 절감하고 리드타임을 단축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제품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물류기업 5개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인 인천항 공동물류센터(가칭)가 최근 인천항만공사로부터 소량컨테이너화물 집화·배송 서비스를 위한 공동물류센터의 설립 및 운영주체로 선정됐다.
인천항만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천항 인근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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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단체통합 6곳중 4곳이 반대
2009-03-16 18:42:00.0
-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물류 단체 통합을 두고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물류관리사협회와 전국화물터미널사업협회가 물류관련단체 통합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공식입장을 통합추진위원회 실무추진단측에 전달했다.
물류관리사협회는 지난 14일 장시간에 걸친 임시 이사회에서 관련 참석자 대부분의 반대로 이 같은 공식입장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다른 단체들은 업체들로 구성돼 있는 반면 우리 협회는 물류관리사라는 전문가 개인들로 이뤄진 단체"라고 선을 그은 뒤 "업체들과 개별 전문가들간에 전혀 공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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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축구장 3배 크기 물류센터 가동
2009-03-16 15: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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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은 인천 남항에 국제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준공된 대한통운 아암국제물류센터는 인천시 중구 신흥동 아암물류 1단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수출입화물 전문 국제물류센터다.
부지면적이 축구장 3배 넓이인 2만2200㎡(6720평)에다 연면적 1만1614㎡(3513평)로, 일반창고(7508㎡)와 최신 냉동냉장창고(2974㎡)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화물의 통합물류서비스가 가능하다. 게다가 36대의 차량이 동시 작업할 수 있어 신선도가 생명인 냉동냉장화물의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경인고속도로 진입로와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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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판토스, 3년 연속 상하이보세구 100대 기업 올라
2009-03-16 14:41:00.0
- 상하이와이가오차오보세구 100대 기업 상패
범한판토스가 중국 보세구 국내총생산(GDP)의 50%를 차지하는 상하이와이가오차오 보세구(이하 상하이보세구) 100대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범한판토스는 2008년도 상하이보세구 100대 우수기업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고 16일 밝혔다. 상하이보세구 100대 우수기업엔 한국 범한판토스를 비롯해 쉥커, DHL단자스, 니혼쓰운(일본통운), 킨테쓰월드익스프레스(KWE) 등 물류업계 20개 기업과 지멘스, 도요타, 애플, IBM, 듀폰 등 무역·제조기업 80곳이 선정됐다.
범한판토스는 이와 함께 김병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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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칠레 LIT 카고 인수합병
2009-03-16 11:13:00.0
- 글로벌 특송기업 TNT가 칠레 현지 특송 기업인 LIT 카고의 인수합병에 성공했다.
LIT 카고는 1952년에 설립된 회사로, 1,500명의 직원과 55개의 물류창고, 496대의 배송차량을 보유한 육상 특송 기업이다. LIT 카고는 칠레 전역에 걸친 자동화된 운송 네트워크를 통해 지난 3년간 매해25%이상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자동차, 제약, IT분야 물품 운송에 중점을 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NT는 이번 인수합병으로 칠레 전역에 걸친 육상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으며, 칠레 현지 특송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 또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연결하는 TNT의 남미 육상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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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6년 연속 서울국제마라톤 물류 전담
2009-03-16 09: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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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6년 연속 공식물류사로 선정돼, 15일 열린 마라톤대회에서 물류전반에 대한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외 선수 및 일반인 참가자 2만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마라톤대회로 한진은 2004년부터 매년 100여대의 택배차량을 투입해 마라톤 출발지(광화문)에서 골인지점(잠실)까지 개인소화물 등 약 만5천상자의 행사용품 운송을 지원하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와왔다.
한진 택배사업본부장 김기선 전무는 “국제적 수준의 택배운영능력을 인정받아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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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통과 앞둔 ‘직접운송 의무화’ 운송업계 반발 커
2009-03-12 14:32:00.0
- 운송업계 “과도한 투자로 위기 초래”
●●● 직접운송 비율을 최대 50%까지 의무화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정부가 추진하는 화물자동차 시장 선진화 방안을 놓고 운송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7월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화물운송제도 개선 민·당·정 합동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고 화물운송시장 선진화방안의 틀을 마련했다. 이 안은 같은 해 12월12일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열린 운송업계 공청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김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을 지난 1월30일 의원 입법으로 국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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