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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는 개인택배사업자 복귀 막지 말라”
2009-06-12 14:58:00.0
-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12일 개인택배사업자들에게 제안했던 내용을 밝히고, 화물연대는 개인택배업자들이 일터로 돌아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촉구했다.
지난 10일 자정 가까이 진행된 협상에서 대한통운은 ▲계약해지 된 개인택배사업자들의 원직복귀 ▲금번 사태를 이유로 회사가 복귀자에게 불이익 처우 하지 않음 ▲기존 택배종사자와 차별하지 않겠다는 등 대부분의 요구사항을 수용했다.
그러나 밤늦도록 진행된 이번 협상은 서명단계에서 화물연대 지도부측에서 화물연대의 인정을 요구하며 합의를 거부해 결렬됐다.
협상에 참여했던 대한통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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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사랑의 헌혈 참여
2009-06-12 10: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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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전사적인 헌혈운동을 벌였다.
대한통운 국내ㆍ국제물류본부와 택배사업본부 임직원 3백여 명은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사랑의 헌혈에 참여했다.
대한통운은 국내외 지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헌혈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배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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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나로호 탑재위성 수송
2009-06-12 10:01:00.0
- 현대택배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인 나로호(KSLV-Ⅰ)에 탑재될 인공위성을 운송한다.
현대택배는 12일 오전 대전 과학기술원 인공위성센터에서 외부충격과 침수를 원천 차단하는 특수제작된 무진동 차량으로 과학기술위성2호 운송을 시작했다.
현대택배는 인공위성의 최적보관상태인 섭씨 18도, 습도 40%의 정밀 항온, 항습 상태를 유지한 가운데 안전운송에 나설 계획이다.
최병선 현대택배 항공영업부장은 “국내 최초의 우주발사체에 탑재될 인공위성을 현대택배가 운송하는데 대단한 자긍심을 갖는다”며 “빈틈없는 철저한 운송으로 우리나라가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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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예상곤 상무 바다의날 총리상 수상
2009-06-11 17:01:00.0
- ㈜한진 예상곤 상무가 제14회 바다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진 물류영업 담당임원인 예상곤 상무는 항만경쟁력 제고에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예상무는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운송수단으로 부상하는 연안해상운송 사업 활성화 및 국가 물류체계 개선을 비롯, 국가 수송분담율 제고 및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해양사고 및 각종 재해방지를 위한 선박검사를 정례화함으로써 각종 산업재해를 현저하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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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실버택배로 노인들에게 일자리 창출을”
2009-06-11 11:12:00.0
- 현대택배가 저소득층 노인들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제휴를 맺고 진행하고 있는 ‘실버택배’가 아파트단지 택배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파트택배는 경로당이나 노인복지회관 등을 택배거점으로 활용해 아파트 가구에 배달할 물건을 택배사원이 아닌 노인들이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초기에 4개 택배거점 20여명의 참여 노인이, 현재는 전국 72개소 396명으로 18배 이상 증가했으며 월평균 택배 배송물량도 2008년 1만5천개에서 2009년에 3만2천개로 두배 이상 증가했다.
현대택배는 노인 아파트택배가 안정적으로 정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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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시간지정 배송 찬란한 반응"
2009-06-11 10:22:00.0
- 한진택배가 선보인 ‘시간지정 집화서비스’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 시작하면서 ‘기다리지 않는 택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이용 욕구가 커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서비스 출시일인 1일 접수물량이 당초 예상보다 30% 이상을 넘어서는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시간지정 집화서비스를 경험한 주부 박모씨(43세)는 “예전에는 급한 볼일이 생겨도, 택배기사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시간지정서비스는 언제, 어디에서든지 내가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는 이용 소감을 밝혔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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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돌입'…정부 '엄정대처'
2009-06-11 09:19:00.0
- 1만5천여 조합원의 화물연대가 11일 0시를 기해 총파업(집단운송거부)에 들어가면서 물류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화물연대는 전날 대한통운과 30여명의 미복귀 차주 복귀 및 화물연대 실체 인정 등을 놓고 자정이 가까운 시각까지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실패해 결국 파업을 선언했다.
대한통운측은 협상에서 화물차주들이 자영업자인만큼 노조를 인정할 수 없다는 정부 해석을 근거로 화물연대측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물연대는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전국적으로 총파업 출정식을 가진 뒤 대대적인 운송거부에 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파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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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물류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패널 설치
2009-06-10 18:17:00.0
-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9일 서울 서소문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과 태양광 발전사업의 공동개발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과 남호기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대한통운의 자회사인 한국복합물류군포와 양산복합물류터미널 물류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패널을 설치, 전력을 생산키로 하고 이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군포와 경남 양산에 위치한 복합물류터미널 지붕에 2.5MWH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설비가 들어서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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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여객부문 '고객감동에 방점'
2009-06-10 18:16:00.0
- "고객에게 지속적인 만족과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최경진(56) 동부익스프레스 여객사업본부장은 10일 대중교통 '고객서비스 우수직원 시상식'에서 직원들에게 '고객 만족 서비스 지속 창출'을 역설했다.
최경진 부사장은 "고객 만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 기업도 그에 따른 좋은 경영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하면서 "고객과 함께하지 못하는 기업의 미래는 보장받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최경진 부사장의 경영방침에 맞춰 동부익스프레스 여객사업부문은 안전운행 관련 교육 강화는 물론 터미널 환경 및 대 고객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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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통합 남미 도로 네트워크 서비스 개시
2009-06-10 17:36:00.0
- TNT가 통합 남미 도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ITJ는 밝혔다. 동사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를 연결하는 남미 통합 도로 네트워크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TNT의 남미 육상 네트워크는 3개국 30개 도시를 연결하는 통합 도로 시스템으로 빠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안전하다고 밝히고 있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