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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빠른 중부복합물류터미널 新물류허브 부상
2010-03-26 16:53:00.0
- 국토 중심 충청권 위치 주요도시 3시간내 연결
●●● 올해 1월부터 일부 운영에 들어간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이 우수한 입지와 시설들로 물류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복합물류터미널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국가에서 물류비 절감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하는 광역물류거점이다.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호남, 중부, 영남권 등 전국의 5대권역에 각각 조성돼 물류허브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수도권의 군포와 부산권의 양산, 호남권 장성에 복합물류터미널이 운영 중이며, 영남권 칠곡복합물류터미널은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청원·연기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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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주목되는 물류첨단기술
2010-03-26 13:10:00.0
- 글로벌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기술이 날로 소형화ㆍ첨단화되면서 상호 연결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물류에서도 첨단 기술 활용이 경쟁력 강화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한국교통연구원은 센서, 작동기, 클라우드 컴퓨터 등 2010년 업계에서 주목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들을 발표했다.
센서의 발전
센서 기술은 광범위한 사용자인 대중에 접근하고 있을 뿐 아니라 특히 공장이나 창고 바닥에서 날로 첨단화되고 있다. 첨단화된 기기는 처리와 통신능력을 같이 갖고 있으며, 이는 처리와 더불어 정보를 내장할 수 있다는 의미다.
센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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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항만물류정보화 솔루션’ 해외 진출
2010-03-26 08:48:00.0
- 국내 기술로 개발된 항만물류정보화시스템의 해외진출이 본격화된다.
물류IT기업인 케이엘넷(대표 박정천)은 말레이시아 항만의 입출항 물류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STS-MIS(Ship-to-ship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으로 명명된 항만 정보화시스템의 1단계 사업은 유조선(Oil Tanker) 입출항 정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며, 2단계로 선박 뿐 아니라 화물 입출항 정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1단계 계약규모는 130만불로 시스템 설계 등 초기 서비스 개발 비용과 유지보수 등을 포함하고, 향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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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터미널 품질 인증제 실시
2010-03-24 11:40:00.0
- CJ GLS(대표이사 김홍창)가 택배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각 택배 터미널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터미널 품질 인증제’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터미널 품질 인증제는 연 2회 정기적으로 각 서브터미널의 원활한 업무 수행 정도를 진단하고 서비스 품질을 인증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결과에 따라 혁신 과제를 도출해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터미널을 구축하게 된다.
CJ GLS는 터미널 품질 인증을 통해 현장 인력의 숙련도 및 업무 관련 교육 정도, 업무에 충분한 인원 투입 여부, 업무에 필요한 부품 및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평가하고 현장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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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현대로지엠’으로 새출발
2010-03-24 11:38:00.0
- 현대택배가 회사명을 ‘현대로지엠’을 변경하기로 했다.
현대택배는 “26일 주주총회를 통해 회사명을 기존의 ‘현대택배’에서 ‘현대로지엠’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현대택배는 “올해 항만하역사업을 새롭게 전개하고 국제물류시장 진출을 강화하는 등 사업영역이 확장됨에 따라 현재 사명이 회사의 이미지를 대변하기에 한계가 있어 사명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총을 통해 사명이 변경되면 한글 정식명칭은 ‘현대로지엠주식회사’, 영문 명칭은 'HYUNDAI LOGIEM CO.,LTD'가 된다.
새로운 사명인 현대로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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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물류연구원, 제3차 물류아카데미 개최
2010-03-23 17:35:00.0
- 한진물류연구원은 오는 5월25일부터 27일까지 물류마인드의 확산과 물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2010년 제3차 물류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수강인원은 매차수 30명 이내로, 일정 및 수강신청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한진물류연구원 홈페이지(www.hli.re.kr)를 참고하면 된다.
한진물류연구원은 "국내물류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본 교육과정은 물류전반에 대한 기본 지식뿐만 아니라 디지털시대에 부응하는 선진물류기법 습득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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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LCL전용 공동물류센터 본격 운영
2010-03-23 14: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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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에 소량 수출입 컨테이너화물(LCL)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공동물류센터가 운영에 들어간다.
23일 인천항 공동물류센터 준공식에는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인천지방해양항만청 선원표 청장, 무역협회 국제물류지원단 박영배 단장․5개사 주주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인천항 공동물류센터 건설에는 한국무역협회 주관아래 조양국제물류․대신국제운송․청조해운항공․이카고웨이․사비노델베네코라아 등 5개 물류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2009년 7월에 착공한 인천항 LCL 공동물류센터는 아암물류1단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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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비용 절감을 위한 5개 방안
2010-03-22 15:33:00.0
- 경기침체로 창고를 비롯한 물류부문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고 있지만 경기 회복에 대비해 창고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한국교통연구원은 창고 코스트를 줄일 수 있는 5개 방안을 소개했다.
린 경영 통해 낭비 줄여
린 프로세스는 작업의 모든 면을 살펴보고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는 방법론이다. 린 프로세스에는 가치 흐름 도형화를 이용해 작업을 도형화하는 팀의 창조, 사용되는 활동과 자원의 확인, 그리고 구체적으로 제품에 부가가치를 제공하지 않는 활동을 표적으로 삼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
이어 활동 자체나, 노동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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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임원 22명, 3개월간 서울대 간다
2010-03-22 14:50:00.0
- 한진그룹 임원 22명이 3개월여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학문을 쌓는다.
한진그룹은 3월22일 신규 임원을 대상으로 서울대에 위탁해 운영하는 맞춤형 과정인 ‘임원 경영능력 향상과정’(KEDP, Korean Air Executive Development Program)을 시작했다.
KEDP는 지난 2003년 조양호 회장의 특별지시로 책임경영에 부응하는 경영마인드 및 항공사 임원으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해 개설한 과정으로, 지금까지 총 144명의 임원이 이 과정을 이수했다.
7회째인 올해는 대한항공 임원 17명을 비롯해 ㈜한진 등 그룹사 임원 22명이 이날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여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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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전하는 택배를 아시나요"
2010-03-22 10:19:00.0
- ▲대한통운의 현재 택배 캐릭터인 으뜸이(왼쪽 그림)와 60년대 택배캐릭터인 미스터미창
50여 년 전의 택배 캐릭터가 최근 발견돼 화제다.
대한통운은 1962년 4월에 열렸던 산업박람회 안내 전단지가 최근 발견됐으며, 여기에 당시의 택배 캐릭터가 등장한다고 22일 소개했다.
'미스터 미창'(미창은 대한통운 전신인 한국미곡창고주식회사의 약칭)이라는 이름의 이 캐릭터는 유니폼인 노란색 상의 차림에 모자를 쓰고 있다.
전단지엔 미스터 미창이 “소운송업무의 일부인 호구(戶口)에서 호구로의 택급(宅扱)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전담직원...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