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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한통운 적정가 인수 자신보여
2011-03-27 13:20:00.0
- 3월 28일 예비입찰제안서를 마감하고 본입찰을 앞두게 된 대한통운의 인수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아직까지 입찰에 뛰어든 포스코와 롯데, CJ의 구체적인 전략이 나오지 않았지만 탐색전을 펴느라 분주하다.
대한통운 M&A에 나선 세 기업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곳은 포스코다. 해외 기반이 튼튼해 이를 이용한 시너지 효과는 물론 자금력에서도 타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물류 비중이 크고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인 포스코는 국내외 고객사와 잦은 거래를 하는 탓에 물류 전문 자회사가 절실한 상황이다. 육상뿐 아니라 항만 하역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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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매출 2조 택배물량 2억상자 돌파
2011-03-25 17: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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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지난해 매출액은 2조원을, 택배물량은 2억상자 시대를 열었다.
대한통운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매출액 2조977억원 영업이익 986억원 순이익 682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무제표를 승인, 2009년에 비해 매출액은 14.5% 영업이익은 4.4%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무려 10배 이상(946.5%) 폭증했다. 대한통운은 2009년엔 매출액 1조8316억원 영업이익 945억원 순이익 65억원을 각각 기록했었다.
사업부문에선 해운이 매출액 7237억원 영업이익 340억원으로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2009년에 비해 23.4% 20.1% 성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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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물協, S.C사업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2011-03-25 17:24:00.0
- 한국통합물류협회가 S.C사업(교육훈련혁신센터지원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재직자의 직무능력과 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S.C사업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전에 신청한 회원사 및 비회원사 경영진 및 HRD 담당자 40여명이 참여한다.
통물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개최 목적은 산업체를 대상으로 교육훈련혁신센터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홍보 및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전했다.
서초구에 위치한 엘타워 라벤더 홀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자세한 일정을 알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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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울산에 국도 화물차 전용 휴게소
2011-03-25 10:24:00.0
- 국토해양부는 울산시 남구 상개동 50번지 일원 국도변에 화물자동차 운전자들을 위한 전용휴게소를 완공하고 25일 준공식을 거행했다.
총사업비 180억원(국비 50억, 시비 16억, 민자 114억 등)을 투입하여 완공된 울산 화물자동차 전용 휴게소는 부지면적 49,166㎡, 건축면적 3,599㎡로 건설되어 411대가 주차할 수 있다.
5층으로 건설된 휴게소에는 화물자동차 운전자가 샤워, 수면, 운동, 식사 등을 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차량 정비소, 검사소, 세차장, 주유소, 화물운송관련 업종의사무실 등을 완비하여 이곳 오면 화물차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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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예비입찰 오는 28일 마감
2011-03-25 10:03:00.0
- 아시아나항공과 대우건설이 보유한 대한통운 지분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이 오는 28일 마감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한통운 매각 주간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포스코와 롯데그룹, CJ그룹으로부터 28일까지 예비입찰서를 받을 예정이다.
예비입찰서에는 인수 금액과 함께 자금조달 계획, 인수 뒤 경영 계획, 시너지 효과 등을 넣어야 한다.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본입찰 때 변경할 수 있지만, 인수금액은 최종 수치에 근접하게 적어내야 한다.
이번 입찰에서는 인수 가격이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란 분석이 잇달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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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성호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장
2011-03-25 09:5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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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물류항만실장 취임소감과 소신있게 주력하고자 하는 시책은?
A. 그간 우리나라는 수출주도형 제조업 육성을 통해 성장해 왔지만 기술의 발달로 제조업의 고용창출 역량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우선 최근 제 3의 수익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물류산업을 신성장 동력 산업이자 高고용창출형 산업으로 육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대형 물류기업 육성, 3자물류 활성화, 수출입/내륙 물류거점간 연계 강화, 항만운영 생산성 제고 그리고 해운산업 성장엔진 다변화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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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운송사 선정
2011-03-24 17: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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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이 4월 7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 후원 계약을 체결해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활동해 온 DHL코리아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최첨단 모니터링 시스템과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될 30개국 110편의 영화 필름 및 관련 제반 물품들을 배송할 예정이다.
또 DHL 고객 100명을 영화제에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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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내 日 수출입물류 정상화될 것" 물류기업 65%
2011-03-24 13:05:00.0
-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물동량 감소'와 '고객화물 연착' 등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절반이 넘는 물류기업이 일본 수출입물류가 1년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일본과 거래중인 국내 110개 물류전문기업을 대상으로 '동일본 지진에 따른 수출입물류 환경변화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64.6%가 '일본 수출입물류 정상화 소요기간'으로 '1년 미만'을 꼽았고, 다음으로 '1~3년'(29.1%), '3~5년'(3.6%), '5년 이상'(2.7%)을 지목했다.
'일본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69.1%의 기업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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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日 피해 복구 지원 성금 100만 달러 기탁
2011-03-24 13:04:00.0
- 페덱스가 지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일본에 100만 달러의 복구 성금을 기탁하고, 구호 물품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페덱스는 자사의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 적십자, 구세군, 월드 비전, 일본 NGO단체인 JEN 등 오랜 기간 후원을 지속해 온 자선단체들의 구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단체들은 페덱스의 배송망을 통해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피해자들에게 음식, 의약품, 침구, 위생용품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커닝햄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페덱스는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은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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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홈쇼핑 당일배송서비스 개시
2011-03-24 10:47:00.0
-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CJ오쇼핑과 함께 홈쇼핑 주문 상품에 대해 당일배송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시작하는 홈쇼핑 당일배송서비스는 매일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에 CJ오쇼핑에서 주문한 고객의 상품을 당일 내에 배송하는 방식으로, CJ GLS는 당일배송 전담 인력 및 차량을 배치해 서울, 일산, 분당 지역부터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어 전담차량 및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오는 9월에는 인천광역시에서 당일배송서비스를 시행한 후, 차후 기타 광역시까지 서비스 지역을 넓혀 갈 계획이다.
지금까지 비정기적으로 일부 주문량에 한...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