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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2012년은 스마트한 경영으로~
2012-01-06 14:40:19.0
- 동원산업㈜이 2012년 경영방침을 ‘SMART(스마트) 경영’으로 정했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세계의 무한경쟁 체제 속에서 글로벌 리eld 컴퍼니로 도약을 위해 2012년에는 ‘SMART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의 기반을 다져나가는 동시에 SMART Work 환경 구축, 신성장 동력 확보, 차별적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2년에는 소통과 협조를 기반으로 한 컨버전스를 통해 스마트 워크 환경 구축으로 조직 구성원들 간 신속ㆍ정확한 정보 공유, 업무 효율 및 생산성 향상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유연한 사고의 조직 조성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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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홈&쇼핑 물류센터 오픈
2012-01-06 10:02:55.0
- CJ GLS(대표이사 이재국)는 경기도 군포시 부곡복합물류단지에 홈&쇼핑 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CJ GLS는 지난 10월 홈&쇼핑의 메인사업자로 선정돼 시험방송을 시작한 12월부터 홈&쇼핑의 택배 배송을 담당해 오고 있으며, 올 1월 정식 개국을 맞아 물류센터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맞춤형 물류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총면적 약 6600㎡(2,000평) 규모로 구축된 홈&쇼핑 물류센터는 4개 층에 걸쳐 공산품 7만 상자, 의류 3만점을 보관할 수 있는 물류센터를 비롯해 검품장, 출고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0여명의 인력이 상품의 입출고 관리 및 보관, 반품, 고객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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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한진해운 계열분리 계획 없다"
2012-01-06 09:12:25.0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해운의 계열분리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조양호 회장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한진해운 측에서 계열분리 요청을 받은 적이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조 회장은 "해운·물류 업황이 올해도 좋지 않을 것"이라며 "한진해운이 한진그룹의 그늘 아래에 있는 것이 더 낫다"고 말했다.
한진해운은 지난해 한진그룹 주요 계열사의 보유 지분을 잇달아 처분해 계열 분리 수순을 밟는 것이란 추측이 나왔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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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신년사/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2012-01-06 07:26:00.0
- 친애하는 임직원 여러분 2012년 임진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뜻하는 모든 것을 성취하는 새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11년은 온 국민이 그토록 염원하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우리 임직원들이 크게 기여한 한 해였습니다.
여러분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반면 외부 경영환경 악화와 우리의 노력 부족으로 경영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아쉬운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난 해의 공과를 뒤로하고 2012년 새해에 더 큰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뎌야 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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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허브로 화물 수익성 극대화 노려”
2012-01-05 10:12:00.0
- 최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올해 세계 항공사 순이익이 35억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전망했던 49억달러보다 28.6%나 하락한 수치다.
IATA는 유럽의 경제 위기가 심화돼 불가피한 하향 조정이라고 밝혔다. 심지어 유로존 재정 위기 장기화에 은행 위기까지 겹치게 되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적자를 볼 수도 있다는 우려도 했다.
여기에 지난 2010년 평판디스플레이(LCD) 항공 화물이 최대 호황을 누렸던 반면 바로 그 다음해 그 수치가 곤두박질 쳤다. 얼어붙은 소비심리와 고유가까지 더해져 항공 화물 사업은 동면상태다.
이러한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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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장관ㆍ산하단체장 신년인사회 개최
2012-01-05 10:01:13.0
-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산하 단체장들이 새해 국가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멋진 재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토해양부는 4일 오후 과천정부청사에서 권도엽 장관과 산하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갖고 해운, 항만, 항공, 건설 등 각 분야에서 발전과 화합이 이뤄지기를 기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권도엽 장관을 비롯해 한만희ㆍ김희국 차관, 국토해양부 실ㆍ국장 등 30여명의 간부 그리고 이종철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 회장 등 해운ㆍ항만ㆍ 건설ㆍ교통분야 단체장 및 주요 임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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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물류전문인력 양성 박차
2012-01-04 17:20:56.0
- CJ GLS(대표이사 이재국)는 물류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제도 ‘CJ GLS Track’ 2기 26명을 선발하고 8주간의 동계 인턴십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CJ GLS Track은 지난해 3월 CJ GLS가 인하대, 항공대, 해양대 등 3개 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도입한 산학협력 제도다.
이 제도는 CJ그룹의 창업이념인 ‘인재제일(人才第一)’ 철학이 반영된 프로그램으로, 우수 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거쳐 맞춤형 물류전문인력으로 육성하게 된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인턴십 성적에 따라 졸업 후 취업까지 보장하는 등 파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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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손 안의 물류정보 시스템 개발
2012-01-04 10:16:00.0
- 스마트폰으로 각종 항공물류정보를 한번에 알 수 있게 됐다.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스마트폰에서 각종 항공물류정보를 조회해 물류 관련 제반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 에어시스'(AIRCIS: www.aircis.kr)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AIRCIS’는 2007년 국토해양부가 구축해 인천공항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항공물류 정보시스템으로 인터넷 웹페이지와 포워더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항공화물 예약 및 조회, AMS(미국 수입화물 사전신고 정보) 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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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2012 에델만 상’ 최종후보 선정
2012-01-04 09:49:26.0
- 글로벌 특송 기업 TNT 익스프레스(한국 대표이사 김종철)는 TNT가 미국 경영과학회(INFORMS)에서 수여하는 경영과학분야 최고권위인 에델만 상의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에델만 상은 매년 기업들이 경영과학분야 이론을 실무에 적용해 탁월한 성과를 이룬 사례들을 대상으로 영리와 비영리 부분에 걸쳐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983년 처음 실시된 이래 경영과학분야의 월드시리즈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TNT가 물류의 핵심 요소인 운송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운용과학을 도입한 이래, 효율적인 노선 운영과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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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산동항공과 중국 하늘 넓힌다
2012-01-04 09:33:09.0
-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산동항공과 손 잡고 중국 하늘 길을 넓힌다.
아시아나항공은 1월 4일부터 중국 산동항공과 인천-칭다오(靑島) 및 인천-지난(濟南) 노선에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유롭게 예약·판매할 수 있는 ‘프리세일’ 방식으로 공동운항을 시작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산동항공은 인천-칭다오 노선을 각각 매일 운항(정기편 기준)하고 있으며, 이번 양사의 공동운항으로 인천-칭다오 항공편을 이용하는 아시아나 고객들은 주 28회의 스케줄 (기존 아시아나-에어차이나의 공동운항 스케줄 포함)로 선택의 폭이 넓어져 보다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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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