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 문화/라이프

- 문화/라이프
-
-
유라시아 물류환경 관련 국제 물류심포지움 열려
2005.12.07
-
지난 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주최로 “유라시아 물류환경 변화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움이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알레그로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주제 발표자인 함부르크항만청 이호영 대표는 함브르크항의 사례를 중심로 ‘유럽권 물류환경 현황과 향후전망’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 대표는 “물류면에서는 공해규제의 강화로 친환경물류의 중요성이 증대해 소위 환경물류라는 단어가 표어처럼 사용되며 이것은 궁극적으로 수송수단별 비율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항만배후부지 경쟁이 더욱 가속화되고 인터모달리즘(Intermodalism)의 중요성이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나라의 물류기업들은 한국기업들이 현지에서 양방향물류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현지에 자회사를 세우고 SCM체제에 의한 글로벌 로지스틱스를 직접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유라시아육상철도수송과 해상운송 경쟁력을 비교하면서, 유럽 항구까지는 해상운송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밝히고, 철도는 해상운송과 보완적으로 항구에서 내륙 300Km이상의 원거리 수송에서 활용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유라시아 물류환경은 장거리수송에서 유럽과 같이 다국가간 물류, 철도를 수송주축으로 한 철도위주의 물류의 양상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그는 모기업에 대해 혼자뛰는 경주인 2자물류 체제가 객관적 경쟁성이 부족해 국제물류업체로서 취약하다고 지적한 뒤 “한국의 물류업체도 다른 하주들의 화물에 대해서도 경쟁력 있는 3자물류업체로 성장해야 하고 이들이 유럽에서 3자물류를 위한 현지자회사를 세우고 현지의 3자물류회사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
-
-
베네주엘라, 1000억달러 물류 인프라 건설
2005.12.07
-
중남미의 자원 강국인 베네주엘라가 앞으로 5년동안 석유 수입으로 조성된 예상 1000억달러를 투입해 대서양 연안의 말라카이보(Maracaibo)호수 근처에 새로운 항만을 건설하는 등 대대적인 물류 인프라 확충 사업을 벌일 계획으로 있다고 KMI가 밝혔다. 이 지역에서 발행되는 신문에 따르면 물류 인프라 건설에 들어가는 비용 가운데, 200억달러는 베네주엘라 국영 석유회사인 PDVSA(Petroleos de Veneezuela, S.A)가 부담하는 것으로 돼 있다. 내년부터 2010년까지 5년 동안 계속될 물류 인프라 개발사업에는 말라카이보호수와 베네주엘라 만 사이에 ‘사이먼 볼리바르(Simon Volivar)심수항만’을 새로 짓는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포함돼 있다. 이 지역에 새로운 운항만이 건설될 경우 호수 지역으로 들어가는 선박 통항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베네주엘라는 광물과 일반 화물을 처리하기 위해 엔콘트라도스(Encontrados)지역에 바지 터미널을 새로 건설하는 한편, 카타툼보(Catatumbo)강 수로의 기능을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베네주엘라는 농산물 교역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엔콘트라도스와 엘 크루소(El Cruce)지역 사이에 90킬로미터에 달하는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마라카이보와 카로라(Carora), 바퀴시메토(Barquisimeto) 사이를 연결하는 철도노선도 310킬로미터를 부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베네주엘라의 후고 차베스 대통령은 최근 콜롬비아 산 천연가스를 2008년부터 말라카이보 호주 지역으로 가져오는 거래도 성사시켰다. 차베스 대통령은 콜롬비아 대통령과 협의를 거쳐 베네주엘라 산 석유를 파이프라인으로 옮겨와 콜롬비아의 태평양 지역 항만을 통
-
-
현대엘, 컨베이어시스템 CE마크 인증
2005.12.07
-
현대엘리베이터는 제품인증기관인 독일 튜브사로부터 컨베이어 시스템과 관련해 CE마크(유럽품질인증)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CE마크 인증은 슬로바키아 동북부 지역의 질리나시에 건설되는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 모듈공장에 사용될 물류자동화설비를 수주한 데 따른 것으로, 현대엘리베이터는 이 공장에 엔진모듈 등 총 7개 라인의 컨베이어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이 첫 유럽 진출이지만 CE마크 인증 획득으로 향후 유럽 지역의 물류자동화 설비 관련 수주가 한층 수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CE마크 인증식에는 튜브사의 한국.중국 담당인 안드레아스 롤 사장과 김용석 튜브 부산지사장이 참석해 최용묵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연합)
-
-
TNT, 아시아 육상 네트워크 런칭
2005.12.06
-
물류특송사 TNT는 아시아 최초의 도어투도어(door to door) 통합 육상 네트워크를 런칭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 네트워크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타일랜드까지 연결되며 20007년에는 중국까지 확장해 120개 도시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NT는 새로운 육상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지역 고객들에게 물품 위치추적, 정시배송, 도어투도어(door to door) 서비스 등이 완벽히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TNT 는 위성 위치추적 장치가 된 컨테이너 트럭 및 잘 훈련된 운전사들을 구비하고 있어, TNT의 고객들은 전자나 컴퓨터, 자동차 부품 등 고가의 물품들을 안심하고 보낼 수 있어진다. 향후 4천 km를 연결하게 되는 이 네트워크는 항공 화물특송에 비해 최대 40%의 비용을, 해상 화물특송에 비해서는 2~3배 정도 시간을 절감해준다. 싱가포르에서 방콕까지 가는 도어투도어 배송은 3일 만에 보낼 수 있다. 이번 네트워크 런칭은 최근, TNT가 일본 우정 공사(Japan Post), 세계 1위의 중국 해운사 코스코그룹(Cosco Group) 등과 함께 맺은 제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물류 시장 공략을 위한 일련의 행보를 보이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TNT는 중동, 유라시아 등 아시아 지역 물류 현황 및 성장세에 주목해 지속적으로 이 지역 네트워크 확충 및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TNT아시아의 매니징 디렉터 마이클 드레이크(Michael Drake)는 “아시아 지역에 효과적인 육운 네트워크가 없기 때문에 아시아 내 국가들은 물류 부문에서 20~30%의 위성 위치 추적 비용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미국, 유럽에서 일반적으로 10% 미만의 비용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라며, “이번 육상 네트워크 런칭은 TNT
-
-
SAP, 대교 전사 EAI 구축 프로젝트 수주
2005.12.06
-
통합 비즈니스 솔루션 시장 업체 SAP 코리아(대표이사 한의녕)는 오늘 대교 (회장 송자)의 전사 EAI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SK C&C가 컨설팅 주사업자인 본 프로젝트에는 SK C&C에 SAP코리아와 BSG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으며, 지난 달 14일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약 5.5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기 운영 중인 정보 인프라의 핵심 시스템인 SAP ERP 및 BW시스템과 눈높이 교육포탈인 에듀피아, 그룹웨어인 eNotis등 자체 개발시스템을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는 솔루션 도입을 검토해온 대교는 이번 전사 EAI 구축 프로젝트에서 SAP넷위버 XI (eXchange Infrastructure) 솔루션을 도입하게 된다. SAP XI는 SAP넷위버 플랫폼의 일부분으로 프로세스 통합 부분을 담당하는 핵심 솔루션인 동시에 일반적인 EAI 기능 및 크로스 컴포넌트 BPM 기능을 포함하는 솔루션이다. 대교는 본 프로젝트가 완료된 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마스터 데이터 관리 (MDM), 엔터프라이즈 포탈 (EP),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BPM) 구축 시 XI솔루션을 기반 시스템으로 계속 활용함으로써 총체적으로 TCO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AP XI는 올 상반기 이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된 이래로 삼성전자 해외사업부문, 덕성여대, 동우 STI, 동우 파인캠 등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2001 아울렛, CJ, 한국수력원자력 등 고객사의 SAP XI 파일럿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더욱이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외 모든 유명 EAI 솔루션 벤더들이 자사의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고객 역시 세 차례에 걸친 철저한 검증을 했던 가운데 수주한 첫 사례이며, 국내 3대 SI업체 중 하나인 SK C&C에서 SAP넷위버의 비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이 시장에 함께 진입한 첫 사례라는
-
-
2006년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일정 확정
2005.12.06
-
노동부는 건축시공기술사, 정보처리기사 등 579종목의 2006년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2006. 1. 22일 기능사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시행되는 내년도 국가기술자격검정에는 547만여명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9배 정도의 인원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계획에 따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기술·기능분야 등 561개 종목을 대상으로 기술사 3회, 기능장 2회, 기사·산업기사·전문사무 4회, 기능사 5회에 나누어 정기검정을 시행하고, 대한상공회의소는 18개 종목을 대상으로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은 4회, 전산회계운용사는 3회, 전자상거래관리사·전자상거래운용사·비서·한글속기는 2회 정기검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검자 편의제공을 위한 상설검정을 시행하고 있는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서울, 대구, 부산 등 12개 상설검정장에서 정보처리·미용·한식기능사 등 9개 종목을 연중 시행하고,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부산 등 전국 29개 상설검정장에서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등 5종목의 검정을 연중 시행한다. 금년도에 신설(11월 11일 국가기술자격법시행규칙 개정)된 설비보전기사,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등 8개 종목에 대한 자격검정이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신설종목은 설비보전기사, 전자부품장착(SMT)산업기사·기능사,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 화학분석기사, 반도체설계산업기사 등이다. 특히, 전자부품장착(SMT)산업기사·기능사,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 등의 자격종목에 대해서는 산업현장의 시설·장비를 그대로 활용한 검정을 시행하여 자격증의 현장통용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며, 대상종목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
-
국내 기업의 e-비즈니스 지수 - 대기업 52, 中企 39
2005.12.05
-
우리나라 기업의 e-비즈니스 수준을 나타내는 Korea e-Business Index(약칭 KEBIX) 2005가 올해는 47.3으로 조사되었다. 산업자원부가 전자거래진흥원에 위탁하여 2005.7월~10월간 조사한 결과, 국내 조사 대상 기업 및 기관(총 1,511개)의 평균 e-비즈니스 인덱스는 47.3로, 대기업은 52.3, 중소기업은 39.3으로 나타났으며 대기업은 ‘기업내통합’에서 ‘기업간통합’단계로 이행하는 수준이나, 중소기업은 ‘기업내통합’ 단계로 진입중인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조사는 조사범위를 전년(1,242개)보다 확대하여 총 1,511개 기업·기관을 조사하였으며, 업종수도 전년도 18개에서 32개 업종으로 대폭 확대한 것이다. 업종별로는 금융(64.3), 자동차(55.6), 통신(52.2), 전자부품(51.1)의 e-비즈니스가 높은 수준으로 조사되었으며, 부동산·임대업(26.5), 재생용 가공(31.5) 등은 낮은 수준으로 밝혀졌다. 또한, 올해 조사에서는 e-비즈니스의 활용도와 준비도를 업종별로 종합·분석한「Korea e-Business Index 네비게이션」을 제시했다. 이번에 제시된 네비게이션은 업종별로 e-비즈니스의 현황을 보임으로써, 앞으로 업종의 현실을 반영한 e-비즈니스 발전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발표했다. 산업자원부는 내년에는 전 산업으로 KEBIX 조사범위를 확대하고, 금번에 도출된 네비게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업종별로 e-비즈니스를 가속화할 수 있는 추진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
-
우정사업본부, 6시그마 추진성과 380억원
2005.12.05
-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12월 5일 코엑스(강남구 삼성동 소재)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6시그마 추진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2003년 8월 6시그마 경영기법을 도입한 이래 그동안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주요성과와 우수사례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6시그마 혁신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개최하였으며,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과 황중연 본부장을 비롯한 직할관서장 및 체신청장, 6시그마 과제수행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본 행사에서는 전국예선을 통과한 10개의 우수과제 발표회와 함께 윤덕균 한양대 교수, KT 6시그마팀 홍순길 부장 등 학계와 대기업의 6시그마 전문가로 평가위원을 구성하여 최우수과제를 선발하였으며, 혁신활동 추진에 활력소를 제공하기 위한 퍼포먼스와 시상식 등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년간 253개의 6시그마과제를 완료하여 업무프로세스의 효율적 개선과 낭비 요소를 제거하여 총 380억원의 재무성과를 올렸고, 앞으로 혁신활동을 선도할 MBB(마스터블랙벨트) 2명과 BB(블랙벨트) 61명 등 총 230명의 개선전문가를 양성하였다.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격려사에서 “민간기업에서도 성공하기가 쉽지 않은 6시그마 경영기법을 2년여의 짧은 기간동안에 성공적으로 추진한 것은 본부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변화와 혁신에 대한 강한 의지와 노력의 결과”라고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 우정사업형 6시그마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개선 도구가 아닌 직원들의 사고를 바꾸는 ‘혁신문화로 체질화’시켜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6시그마활동에 더욱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
청주상의 예산 지원, 문제점 제기
2005.12.02
-
내년도 청주상공회의소 예산 지원과 관련 타당성 논란이 일면서 충북도의회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 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환동)는 1일 도가 편성한 내년도 청주상의 전자상거래 지원센터 운영비 지원 예산 3억원에 대해 논의했으나 전액 삭감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지원되는 국고에 동등한 비율로 도비를 지원하는 매칭펀드 방식인데도 도의회가 예산 지원에 반대하는 것은 올해 이 사업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인 결과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을 내렸기 때문이다. 이 사업 가운데 하나로 화물 운송업체의 공차(空車) 상황을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해 기업체들의 물류비용 부담을 덜어주겠다며 도입된 e-물류 솔루션 사업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여봤더니 결과가 엉망이었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이 지원됐다는 50개 업체 가운데 임의로 선정해 조사한 6개 업체 모두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지 못할 뿐 아니라 사업 내용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것. 전체 지원 사업비 가운데 인건비가 1억2천만원에 이른다는 데 대해서도 도의원들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들이다. 도의원들은 "상공인들의 이익단체인 상의에 소속된 직원들의 인건비까지 도민들의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도의회는 올해 당초 예산 편성때도 논란끝에 절반인 1억5천만원만 편성하고 1차 추경예산에서 나머지 예산을 승인해 주는 등 진작부터 이 사업의 지원을 탐탁치않게 여겨왔다. 그러던 것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거치면서 ''지원 부적격'' 사업으로 판정내린 것으로 보인다. 한 도의원은 "국고 지원 사업이라고 무조건 도비를 지원할 필
-
-
시스코,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 발표
2005.12.02
-
인터넷 네트워킹 업체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병원의 의료 서비스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관리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다자간 원무 처리 솔루션 ‘시스코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Clinical Connection Suit)’을 출시하고, 병원 관계자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솔루션 세미나를 1일 개최하였다. 시스코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 (이하 CCS)은 ▶간호사 호출 ▶환자 모니터링 ▶위치정보 서비스 ▶협업적 의료 서비스로 구성되어, 병원 내부와 외부의 인력과 장비 등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병원은 의료 서비스의 생산성과 의료진과 화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기존의 의료 시스템에 비하여 대폭 향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날 세미나에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의료기관 담당 비즈니스 솔루션 매니저 빈센트 임(Vincent Lim)과 채널 솔루션 매니저 라이언 김(Ryan Kim)이 각각 ‘시스코 메디컬 그레이드 네트워크’과 ‘시스코 의료 네트워킹 솔루션(CCS)’을 소개하고 해외 우수 병원의 적용사례에 대해 발표하였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김중원 전무는 “유선과 무선을 통합한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 보급되면서, 의료 서비스 업계도 보다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업무 환경의 최적화를 위해 진화하고 있다. 시스코 CCS 는 의료 업무용 네트워크를 첨단화하고 유비쿼터스 환경을 제공하여 의료 서비스에 새로운 장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