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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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올해의 연비왕은 리터당 9Km”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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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대표 민병관)가 지난 17일 개최한 ‘2009 볼보트럭 연비왕 선발대회’에서 대구/경북지역부의 김도균(36)씨가 9.0Km/ℓ의 연비를 기록해 올해의 연비왕으로 선발됐다. 이는 대형 트랙터의 평균 연비가 트레일러 없이 주행할 경우 4.0~4.5Km/ℓ, 정량 화물 적재 후 고속도로에서 정속 주행시에는2.8~3.2 Km/ℓ라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기록이다. 이번 선발대회는 전국을 6개의 지역부로 나누어 각 지역별로 지정된 100km 구간을 주행해 별도로 지역 연비왕을 선발하던 예년의 방식에서 벗어나, 예선을 거쳐 전국에서 선발된 11명의 고객이 실제 트랙터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392km 고속도로 전 구간을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도균씨는 “평소에 서울-부산 구간을 자주 운행해왔는데 오늘처럼 조심스럽게 운전한 적은 없었다”며 “볼보트럭에서 전달받은 연비 향상을 위한 노하우가 담긴 CD와 현장교육을 바탕으로 주행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올바른 차량 점검 및 주행 습관을 유지한다면 환경도 살리고, 앞으로 기름값을 더 많이 줄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대회에선 정확한 연비 측정을 위해 신형 디스플레이 유닛이 장착된 볼보 트랙터(2002년 이후 출고 제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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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공, 프랫 앤 휘트니와 엔진 구매계약 체결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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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오는 2010년부터 도입할 예정인 에어버스사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에 장착할 엔진으로 미국 프랫 앤 휘트니( Pratt & Whitney)사의 PW4170 Advantage70™ 모델을 선정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은 6월 15일 오후(현지시간) 파리 에어쇼 행사에서 프랫 앤 휘트니사 토드 콜맨 상용기 엔진부문 사장과 PW4170 Advantage70™ 엔진 14대(약 3억달러 규모)에 대한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대한항공이 선정한 PW4170 Advantage70™ 엔진은 기존 A330 모델에 장착하던 PW4000 계열 엔진을 대폭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기존 모델 대비 추력과 내구성, 연료효율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정비비를 감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월말 에어버스사와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 6대를 오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도입하기로 하는 구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과 관련 대한항공 조원태 본부장은 “프랫 앤 휘트니의 PW4170 Advantage70™ 엔진은 높은 효율성과 함께 연료소모량 감소 등의 장점을 갖춘 친환경적 엔진으로, 대한항공의 글로벌 노선망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랫 앤 휘트니사 토드 콜맨 사장은 “세계 항공시장을 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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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ㆍ보훈의 달 맞아 보훈환자들과 희망을 나눠요”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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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임직원들이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환자 전문병원인 경기도 광명시의 ‘성애병원’을 찾아,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진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12일 ‘성애병원’을 방문해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보훈환자 물리치료 지원, 산책 보조, 병실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국ㆍ보훈의 달을 맞아, 한진의 경영이념인 ‘나눔경영’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護國報勳)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한진 측은 설명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진 강영석 과장은 “이분들의 헌신과 희생정신에는 비교할 수 없는 작은 활동이지만, 보훈환자와 그 가족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조금씩 잊혀져 가는 호국보훈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 경영을 확산시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가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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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물류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패널 설치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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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9일 서울 서소문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과 태양광 발전사업의 공동개발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과 남호기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대한통운의 자회사인 한국복합물류군포와 양산복합물류터미널 물류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패널을 설치, 전력을 생산키로 하고 이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군포와 경남 양산에 위치한 복합물류터미널 지붕에 2.5MWH 규모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설비가 들어서게 된다. 2.5MWH는 형광등 12만5천 개를 밝힐 수 있으며, 1천 가구가 동시에 소비하는 규모의 전력과 같다. 이 발전시설에서 생산된 전력은 한국전력에 판매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건물 지붕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 사례는 기존에도 있었지만 이번과 같은 대규모는 처음이다. 태양광 발전패널이 설치될 군포와 양산 복합물류터미널 지붕 면적을 합하면 99,174㎡(3만 평)로, 국제규격 축구장 14개 넓이와 맞먹는다. 특히 유휴공간이었던 지붕을 활용함으로서 시설 운영효율을 높였고, 국내 녹색물류 발전에도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통운은 군포와 양산복합물류터미널에서 시범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한 뒤 이를 다른 복합물류터미널이나 택배터미널 등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국동 사장은 “향후 이같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은 물론 친환경 녹색물류 구현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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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화물 포장도 친환경이 대세”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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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전문기업 ㈜이건환경(대표 박승준)의 화물 포장 시스템 ‘클립락(Clip-Lok)’이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건환경이 네덜란드의 CLIP-LOK사와 손잡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공급하는 ‘클립락’은 운송 후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여 환경을 고려했고 별도의 포장재 처리비용이 들지 않아 경제적인 장점도 있다. 한편 나무와 CLIP만으로 구성된 클립락은 어떤 장소에서라도 3분 이내에 조립 및 분해 가 가능해 작업효율성이 높으며, 여러 개를 쌓아 놓아도 제품 박스들이 무너지지 않고 제품 형태를 규격화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5톤 이상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상자로 조립되어 내구성이 뛰어나 외부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방수 처리를 해서 우천 시에도 작업이 가능하고 곰팡이 발생 염려가 없다. 이건환경 관계자는 “’최근 전세계 국가들이 해외 병해충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화물의 목재 포장재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클립락’은 수출 시의 까다로운 검역문제를 해결하여 세계 6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특허권, 상표권, 실용신안권을 취득한 포장시스템”이라며 “특히 전자제품이나 자동차 부품과 같은 안전한 운송이 필요한 물품을 운송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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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컨테이너터미날, 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날로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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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부산 신선대컨테이너터미날㈜의 이름을 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날㈜(Korea Express Busan Container Terminal Co.,Ltd. ,이하 대한통운부산터미널)로 바꿔 새롭게 출범시킨다고 2일 밝혔다. 영문약호는 KBCT가 된다. 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법인명 변경과 대표이사 선임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대한통운부산터미널이 공식 출범하게 됐으며,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돼 겸직하게 됐다. 대한통운은 세계 5위권 항만인 부산에서 가장 큰 단일 터미널인 대한통운부산터미널을 확보함에 따라 항만하역 부문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게 됐다. 대한통운부산터미널은 1만TEU급 초대형 컨테이너 선이 원활하게 접안해 하역을 할 수 있는 1,500m의 안벽과 5개 선석을 갖추고 있으며, 약 100만㎡ 규모의 컨테이너 장치장과 컨테이너 크레인, 야드 트렉터 등 하역장비 4백여 대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부산항 진입 항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운항경비와 입출항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수심 역시 16m 이상으로 대형선이 기항하는데 문제가 없어 국제적인 선사들로부터 최적의 입지를 갖춘 부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부산항의 핵심 인프라다. 이국동 사장은 “국내 최고의 터미널 운영노하우를 통해 글로벌 선사들을 적극 유치하고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 연간 취급물량 300만TEU를 조기에 달성, 부산항과 국가경제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통운부산터미널은 지난해 부산항 전체 컨테이너 화물 취급물량의 21%인 234만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세는 단위)를 취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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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물류산업 선진화의 필수조건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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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서비스산업 민·관 합동회의에서 물류분야의 개선방안 등을 담은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세계 물류산업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7.9%의 높은 성장률을 보여 세계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에는 15.3%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GDP 대비 국가 물류비는 미국(9.12%), 일본(8.36%)에 비해 높은 12.52%이며, 매출액 대비 기업 물류비도 미국(7.5%), 일본(4.8%) 보다 높은 9.7% 수준으로 비효율적이다. 최근의 물류는 판매, 조달에서 생산, 최종 소비자까지 확대돼 제조업의 원가 경쟁력 제고와 소비자 요구 충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지역별 생산거점과 통합돼 전 세계적으로 공급 사슬을 형성함으로써 글로벌 경영에 핵심적인 기반요소가 된다. 이에 세계 각국은 물류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물류산업을 국가기간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불합리한 물류 관련 제도를 선진화해 물류비를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물류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경쟁력 창출을 위한 ‘체질개선’과 ‘사고의 전환’이다. 이를 위해서는 물류업계는 영세성을 벗어나 물류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기 노력과 아울러 출혈경쟁, 제살깎기, 다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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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물류 정책 이끌 싱크탱크 출범
20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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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발족된 한국선진물류정책원이 녹색성장 국가물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수이사장과 이헌수원장을 필두로 만들어진 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은 13일 개최된 창립기념 심포지엄에서 “정책연구, 산관학연협력, 입법 및 정책입안지원, 교육, 네트워킹, 홍보, 출판, 정보제공 등을 전략으로 국내 물류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헌수원장은 “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의 6대 추진과제는 ▲녹색성장 물류체계 구축 ▲친환경운송/물류체계 구축 ▲글로벌물류체계 구축 ▲글로벌물류기업 육성 ▲중소물류기업 혁신 ▲U기반 고속물류 체계구축”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녹색성장 국가물류 발전에 대해선 내륙운송, 경인운하, 연안운송, 철도운송 등 친환경운송체계의 구축 및 균형적인 국가 물류체계 구축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우리기업의 중국시장진출 지원에 힘쓰고 글로벌 물류 지원 정책 및 전략에 관한 연구 및 사업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비쿼터스 기반의 초고속 물류시스템 및 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 첨단 물류기술 및 ITS 기술에 관한 연구도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장은 “한국선진물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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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베트남 합작법인 ‘사이공포트’ 출범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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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베트남에 현지 합작법인인 ‘대한통운사이공포트(Korea Express Saigon Port Co., Ltd.)’를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통운사이공포트는 이날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으며, 대한통운은 이 법인에 트럭 등 30여 대의 장비를 두고 1백여명의 현지 인력을 채용해 운영하기로 했다. 베트남 국영 항만하역사인 사이공포트 사와 합작으로 설립된 이 법인은 붕타우 성 푸미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포스코 베트남 냉연공장의 전용부두를 통해 수출입되는 화물의 항만하역과 공장 내 이송, 통관 및 공장으로부터 반경 180km 내 지역의 육상운송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대한통운의 베트남 법인은 금호사이공익스프레스에 이어 두 개로 늘어났다. 대한통운은 지난 96년부터 베트남에 진출해 운송, 국제택배, 보관, 복합화물운송주선, 통관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현지 노하우를 쌓아왔다. 여기에 새롭게 항만하역 사업 등이 추가돼 베트남 물류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함으로서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이국동 사장은 “베트남 항만하역사업의 개시는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하노이를 중심으로 한 베트남 북부지역에도 거점을 확보해 중국대륙과 인도차이나 지역을 잇는 물류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합작 파트너인 사이공포트사는 1862년에 설립, 호치민 시를 관통하는 사이공 강에서 6개의 부두를 운영하고 있으며 붕타우 성의 티바이 강 유역에 3개의 대규모 항만을 개발하고 있는 등 베트남 최고의 항만하역사로 알려져 있다.<배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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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그룹, 글로벌네트워크 체육대회 열어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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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그룹(태웅로직스·태웅FNL·태웅CNA·태웅GNS·TGL)은 지난 1일 전 세계 자체 글로벌 네크워크인 TGL 지사장들과 현지 직원, 우수 대리점을 초청한 가운데, 경기도 양주 송추 자연농원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110명 가량이 참석한 이번 체육대회는 ''프라이드 인 글로벌 로지스틱스''라는 취지로 처음으로 해외지사와 대리점을 초청해 개최됐다. 전 임직원 그리고 현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져 단합을 고취하고, 전 세계물류의 핵심이 되는 미래의 기업상을 추구하는 의지를 담았다. 태웅로직스 한재동 사장은 "그간 꾸준히 괄목할 성장을 유지했지만, 전세계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전 임직원과 해외지사, 에이전트들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급격히 변하는 세계 물류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대처가 필요한 때"라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계발하는 노력을 당부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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