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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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보안 위해 ISO28000 도입 꼭 필요하다”
20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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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9.11테러 이후 보안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물류분야에선 공급 사슬을 갖춘 기업의 ISO28000도입이 이슈고 떠오르고 있다. 전략물자관리원(원장 심성근)은 16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해외 물류 보안 전문가, 무역업계, 물류업계 종사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물류보안 동향 및 ISO28000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술표준원 에너지물류표준과 서동구과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세미나에선 우선 물류보안 동향과 ISO28000의 주제로 ▲물류보안 제도의 동향 ▲ISO28000제정 배경 및 역할 ▲ISO28000이 기업경영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어 ISO28000을 도입한 부산신항만의 로완 블록 부사장이 부산신항만의 물류보안 운영사례를 발표했고, STET 미첼 첸 대표이사가 해외 사례로 싱가폴의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국내 도입 후 ISO28000의 성과분석과 향후 계획에 대한 내용도 언급됐다. 군산대학교 고현정 교수는 “지난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발생한 동시다발적 테러 이후 세계의 정치와 외교 환경이 변화해 다방면에 걸쳐 테러에 대한 대책이 모색되고 있다”며 “공급사슬에서도 항공운송시스템, 해상운송시스템, 철도 및 내륙운송시스템 등에 테러의 위험이 예상되기 때문에 물류보안에 대한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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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가산동 로컬 택배터미널 완공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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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서울지역 로컬 택배터미널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한통운은 15일 이국동 사장과 임직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산동 택배터미널 완공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완공돼 공식 운영에 들어간 가산동 터미널은 연면적 46,280m², 대지면적 9,920m²에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의 택배터미널이다. 냉동냉장시설과 다목적 창고시설을 갖추고 있는 등 통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적합하도록 설계됐고 직원들을 위한 식당, 샤워실, 락커룸 등 다양한 복지 및 지원시설도 갖추고 있다. 대한통운측은 가산동 터미널의 운영 개시로 연간 2천만 상자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게 됐으며, 서울 서남권 지역 배송이 더욱 빨라지면서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서울지역 택배물량을 더욱 원활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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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새 TV광고 ‘박스 쌓기’편 선봬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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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새로운 TV 광고 ‘박스 쌓기’ 편을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14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박스 쌓기’ 편은 한 배송업체 직원들이 고객의 물품박스를 마치 젠가 게임을 하듯이 아슬아슬하게 쌓아 올리다 물품을 훼손시키는 장면과, 안전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덱스 직원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 준다. 한국에서 9월14일부터 방영되는 이 광고는 기존 페덱스 광고들에 이어 독창적이고 유쾌한 스토리로 페덱스 기본 정신인 ‘신뢰’를 강조하고 있다. 페덱스는 이와 함께 오는 26일 서울 번화가에서 ‘행운의 젠가 게임’ 이벤트를 진행, 박스를 높게 쌓아 올린 블록을 무너뜨리지 않고 박스를 빼 낸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말콤 설리번 (Malcolm Sullivan)페덱스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대표는 “페덱스 고객들은 서비스를 이용할 때 단지 배송 물품만이 아니라, 페덱스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물품을 배송할 것이라는 믿음 또한 함께 맡긴다고 생각 한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페덱스는 아시아 전역의 사업자들을 위한 헌신적인 글로벌 파트너로서, 페덱스 서비스의 전문성을 알림과 동시에, 기존의 서비스를 넘어 더 멀리 도약하겠다는 마음가짐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호주 시드니에서 제작된 새로운TV 광고 ‘박스 쌓기’ 편은 콘셉트 개발부터 최종 제작까지 총 7개월에 걸쳐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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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물류업계 녹색물류 앞장선다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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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환경관리공단과 함께 저탄소 녹색 성장에 앞장선다. 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10일 환경관리공단과 “기후변화 대응역량 강화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0일 서울 서소문동 대한통운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과 양용운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대한통운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노력하고, 환경관리공단은 이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은 온실가스 배출 통계(인벤토리)에 대한 검증을 환경관리공단으로부터 받게 되며, 물류업계 최초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인증을 받게 될 예정이다. 또 협약에 따라 환경관리공단으로부터 기후변화 종합대책 수립에 대한 세미나 및 연수과정을 통해 관련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한통운은 지난해부터 외주 전문기관에 의뢰해 전사적인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통계자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온실가스 인벤토리 인증 흭득을 준비해왔다. 특히 LNG차량 도입 운영, 물류센터 옥상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알루미늄 특장차량 “대한통운 실버웨이22.5” 개발 운용 등 녹색물류기업으로의 변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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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 노사 문화 우수 기업 선정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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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는 31일 노동부가 주최하는 2009년 노사문화 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노사 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지원해 노사 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노사 문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DHL은 지난 200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지방노동청의 추천을 받아 1차 서류 심사와 2차 사례발표를 거쳐 선정되며 심사는 ▲노사관계 일반 ▲열린 경영 및 근로자 참여 ▲인적자원 개발 및 활용 ▲성과배분 ▲사내 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 노력 등 총 7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DHL코리아는 지난 20여 년 동안 노사 분규 없이 모범적인 노경협의회를 운영해오고 있는데다 직원 능력 개발 지원, 보상과 평가의 형평성 유지, 사회봉사활동 참여 등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성공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왔다고 평가받았다. DHL코리아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는 “DHL코리아가 지난 32년간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모두의 한결 같은 협력과 노력에 힘입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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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우리는 창경궁 지킴이”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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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임직원들이 31일 ‘1사 1문화재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창경궁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소중한 문화재를 보호하고 한층 더 가까이 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은 창덕궁 경내 대청소 및 잡초제거, 고(古)건물 청소 등으로 진행됐다. 3만여 그루의 거목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사적 제123호인 창경궁은 1418년 세종대왕 즉위 후 수강궁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창건됐으며 국보 제226호인 명정전(明政殿)과 보물 7점을 보유하고 있다. 창경궁은 1983년부터 1986년까지 3년간에 걸쳐 궁궐 본래의 모습으로 복구하는 중창(重刱)공사를 진행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장두일 현대택배 경영지원본부장은 “생활 속에서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고 지켜나가기 위한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필요하다”며 “더 많은 문화재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적극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현대택배는 106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참사랑 봉사단’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1사1촌 운동 및 아름다운가게 활동 등 상시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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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시장 현지화·물류망 확보가 열쇠”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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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출기업들의 중국과 일본 시장 개척 사례담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25일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일본 및 중국시장 진출 성공전략 설명회에서 포스코와 진로 등이 내놓은 정답은 바로 철저한 현지화와 물류망 확보다. 포스코 中현지 통합 SCM 체제 구축 포스코의 대중국 비지니스는 한-중 수교 이전 홍콩을 통한 우회 수출로 시작해 1990년대 중반 이후 철강재 가공 공장인 포스톈진에 대한 투자를 시작으로 불과 6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동북지역의 다롄, 화동지역의 장가항, 화남지역의 광저우 등 6개 생산 및 가공법인에 대한 투자로 확대된 바 있다. 2001년 중국의 WTO 가입으로 외자기업의 대중 투자 패러다임이 빠른 속도로 바뀌게 됨에 따라 포스코는 중국 현지경영을 위해 2003년 11월 중국내 지주회사인 포스코-차이나를 설립하게 된다. 포스코-차이나의 주요 업무는 크게 마케팅, 투자법인 경영지원, 신규사업 발굴 등 3가지다. 먼저 전국적인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및 전략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중국 전역에 걸친 통합생산 및 판매체제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홍콩 8개 지역 마케팅 거점을 확보했으며, 스테인리스의 안정적 판매를 위해 칭다오 등에 가공물류기지를 설립했다. 또 M&A 관련 투자 유망한 철강사업을 발굴하는 등 중국 철강업과의 협력사업 개발에 힘을 쏟았다. 안정적인 철강 원료(철광석 및 석탄)를 조달하기 위한 합작도 추진 중이다. 포스코의 대중 투자전략은 지주회사를 넘어 이제 SCM(공급사슬관리) 위주의 투자로 나아가고 있다. 세계의 시장으로 전환한 중국에서 내수시장 공략 방법의 하나는 SCM 구축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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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야구장 회식 페덱스가 쏜다”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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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21일, 200명의 기업 고객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기아 타이거즈 경기에 초청해 시원하고 즐거운 한여름 밤의 회식 자리를 제공했다. SK 와이번스와 제휴, 유소년 야구단 후원 및 고객 초청 이벤트 등 다양한 야구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페덱스 코리아는 이날, ‘오늘 회식은 페덱스가 야구장에서 쏩니다!’ 라는 주제로 200명의 기업 고객에게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VIP 좌석 경기 관람권을 선물했다. 또 선수 싸인 볼 뿐 아니라 시원한 맥주와 치킨, 야구 응원 도구 등을 제공, 야구장 회식을 위한 종합 패키지를 선사했다. 이날 페덱스의 초청으로 6명의 직원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이종진씨는,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회식 자리 한번 마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페덱스 행사로 이렇게 야구장에서 근사한 회식을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며 “오늘 재충전한 에너지로 열심히 일해서, 하반기에는 홈런 한 방 날리고 싶다”고 말했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지사장은 “올해에는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 등, 고객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세계 최대 항공 특송회사로서 페덱스의 목표로 본다”며 “ 더불어 이런 행사를 마련, 고객에게 보답하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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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어린이 보행 환경 개선 우리가 앞장서요”
20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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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비영리 국제 어린이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 송자, 문용린, 황의호)와 함께 ‘포토보이스II’ 행사를 기획하고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 화일초교(강서구 화곡동) 앞에서 어린이를 위한 교통 환경 개선작업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있었던 ‘국제 어린이 보행환경 사진전 – 포토보이스’에 포착됐던 위험 보행 환경을 보수 및 개선하자는 데서 출발됐다. ‘국제 어린이 보행환경 사진전 – 포토보이스’은 총 7개국 1,676명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찍은 나라별 보행 환경 사진을 7개국에 동시에 전시, 교통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알렸다. 페덱스는 개선작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 설치 및 도로 도면 미끄럼 방지 포장, 도로 도색 작업 등을 실시했고, 기존 작은 사이즈로 제 구실을 못하던 도로 반사경 역시 큰 사이즈로 교체했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운전 캠페인도 진행, ‘어린이 웃음 지킴이’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세이프키즈코리아 홍종득 사무총장은 “지난 포토보이스 행사를 통해, 도로 곳곳에서 아이들이 처한 위험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보다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어른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채은미 지사장은 “그 동안 페덱스는 안전을 핵심 가치로 추구하는 세계 최대 항공 특송 회사로서, 세이프키즈의 어린이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더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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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판토스, 186톤 초대형 발전기 항공운송 성공
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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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종합물류회사인 범한판토스가 186톤 규모의 초대형 가스터빈 발전기를 독일에서 아르메니아까지 항공기로 운송하는 프로젝트를 지난 12일(현지시각)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GS건설이 발주한 이번 화물운송 프로젝트는 복합화력발전소용 170MW급 가스터빈 발전기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공항에서 아르메니아 수도 예레반 츠바르트노츠공항으로 수송하는 것으로 대형 화물항공기 안토노프 AN-225기가 이용됐다. 이는 항공기로 운반한 세계 최대 중량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될 전망이다. 이번에 운송된 가스터빈 발전기는 GS건설이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시공하고 있는 205MW급 복합화력발전소에 설치된다. 이 발전소는 독립국가연합(CIS) 내 최대 규모로 2010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아르메니아는 바다가 없는 해발 900m 고지의 내륙국가로 해상운송이 불가능하고 육상운송에도 애로점이 많아 그간 대형 발전기의 운송 및 설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범한판토스 관계자는 “이번 초대형 발전기의 항공운송 성공으로 범한판토스의 중량화물 운송 노하우와 물류 서비스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육•해•공에 걸쳐 세계적인 운송 프로젝트 수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