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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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로지텍, ‘유로포트 2009’ 참가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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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만 물류 IT 전문기업인 (주)싸이버로지텍(대표이사 최장림)이 지난11월 3일부터 4일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개최된 ''유로포트 2009'' 전시회에 참가해 유럽 시장에 자사의 해운항만 물류 IT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유로포트 2009’는 독일 SMM(International Shipping, Machinery, Marine Tech Show)과 더불어 유럽 내 선박·해운 관련 양대 전문 박람회이다. 싸이버로지텍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 시장에 자사의 솔루션을 적극 알리는 한편, 오랜 역사를 가진 기술 중심의 서유럽 조선 산업의 동향과 대규모 선주들의 구매패턴을 파악해 향후 제품 영업 및 경영전략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싸이버로지텍은 효율적인 선박 관리 및 안전한 선박 운항을 위한 제반 업무를 온라인화한 ‘오퍼스 베슬(OPUS VesselTM)’ 솔루션과 기존 ‘오퍼스 벌크(OPUS BulkTM)’에서 핵심경쟁력으로 발굴된 “이메일 자동분석” 기능을 특화시킨 ‘오퍼스 벌크 브로커 에디션(OPUS Bulk Broker EditionTM)’을 국제 무대에 선보였다. 사용자 친화적인 ‘오퍼스 베슬’은 선박 공무관리, 운항관리, 안전관리, 문서관리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박의 사무자동화를 통해 선박 정비 및 운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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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벽화그리기 자원행사 펼쳐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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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는 지난달 31일 한서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강서구 내의 방화 5단지 아파트 담장 벽화 그리기로 진행됐으며, TNT코리아 직원 10명과 한서고등학교 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 100미터 가량 되는 낡고 허름한 담장은 이 날 TNT코리아의 벽화 그리기로 마을의 아름다운 볼거리로 바뀌었다. 이번 행사는 TNT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꿈나눔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TNT코리아는 지난 2007년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의 한서고등학교와 결연을 맺고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TNT코리아 김종철 사장은 “TNT코리아는 이번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함과 더불어 학생들의 자아 존중감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동시에 이루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가 TNT코리아의 직원들과 한서고등학교 학생들이 멘토 멘티로서 서로 가까워지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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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류協, 한국관세무역개발원과 MOU 체결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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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와 (사)한국관세무역개발원(원장 박진헌)이 지난 28일 협회 회의실에서 AEO 인증 컨설팅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자는 MOU를 체결했다. 이날 한국관세무역개발원 박진헌 원장은 “최근 AEO에 대한 수출입관련기업들의 관심이 대되고 있다”며 “한국통합물류협회와의 MOU를 통해 물류관련 업체들의 AEO인증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AEO가 물류선진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통합물류협회 김진일 회장은 “(사)한국관세무역개발원과 MOU를 통해 물류업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AEO인증 획득에 회원사를 비롯한 물류기업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와 (사)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이번 MOU를 통해 앞으로 △AEO 인증기준, 심사절차 및 그 밖의 제도 운영에 필요한 사항 △AEO 인증 컨설팅을 공동 수행하는데 요한 제반 사항 △AEO 인증 컨설팅 활성화를 위한 대상 기업 확대 △AEO 인증제도의 홍보 및 교육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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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ㆍ학ㆍ관ㆍ연 공동협력체계 구축으로 물류발전 앞장”
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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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산ㆍ학ㆍ관ㆍ연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한 선진물류포럼이 28일 국회귀빈식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힘찬 시동을 걸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물류정책 연구의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강조되어 왔으나 그간 산업계 및 민간 연구기관의 의견이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정부의 정책방향이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않는 등 소통이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또 연구기관들 사이에도 교류 부족으로 중복연구가 발생하고, 상호 협력이 원활하지 못했다. 이런 현실에서 선진물류포럼의 발족은 각종 물류연구기관들의 소통과 제안된 의견의 국회 정책 반영에 단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럼 관계자는 “선진물류포럼은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 주도로 산업계(물류회사, 화주기업 등), 연구원, 대학교, 국책민간 연구기관, 공사 등 공동기관이 고루 참여해 다양한 의견 수렴이 가능하고, 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유도하여 물류정책개발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아울러, 정부의 정책방향 및 지원 대책을 정확히 알림으로써 정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된다”고 밝혔다.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시작한 이번 총회에선 포럼 정관 의결 및 공동대표 선임, 공동대표 인사말, 포럼 회원소개 및 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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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택배, 지하철 무인택배 1주년 맞아 각종 이벤트
20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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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택배(대표이사 민병규)가 지하철 무인택배서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이달 15일부터 내달 말까지 45일간 지하철 무인택배서비스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할인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지하철 무인택배 이용 시 5,000원에서 40% 할인이 된 3,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이 기간 동안 지하철 무인택배서비스를 이용하고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등 삼성넷북, 2등 아이팟, 3등 CJ상품권 등 총 16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용후기 작성은 CJ택배 홈페이지(www.cjgls.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추첨결과는 12월 7일 홈페이지에 공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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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도 무인택배 이용하세요~”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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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택배(대표이사 민병규)는 10월 12일부터 무인보관함 사업자인 (주)이지라커와 공동으로 아파트 무인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파트 무인택배서비스란 전국 44개 아파트단지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에 택배물건을 넣어 놓으면 다음날 배송 해주는 서비스로 오후 3시까지는 다음날, 3시 이후는 그 다음날 배송이 된다. 이용방법은 무인택배보관함에 설치된 터치스크린에서 ‘서비스 의뢰 및 수령’을 선택하고 택배발송을 누른 뒤 비치된 운송장을 작성해 보관함에 넣고 결제를 하면 된다. 결제는 신용카드만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전국 4,000원이고 도서지역은 도선료가 추가된다. 무인택배보관함에서 보내는 절차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해당 지역 CJ택배 대리점으로 SMS가 발송되어 정해진 시간에 수거해 가게 된다. 한편, 아파트무인택배서비스는 발송뿐만 아니라 수취도 가능하다. 택배가 도착하게 되면 CJ택배에서 고객 핸드폰으로 택배도착사실을 문자로 전송하고 고객은 입주자카드를 사용해 물품을 택배보관함에서 수취하게 된다. CJ택배 최우석부장은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출시한 무인택배서비스는 고객의 호응도가 높아 지난해 서울지역 지하철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전국 아파트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무인택배서비스는 CJ택배의 700여 개 대리점과 4,000여대의 배송차량 등 국내 최대의 배송인프라와 이지라커의 첨단 무인보관함 시스템을 결합해 고객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특화서비스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인택배보관함의 장점인 편리함과 안정성 때문에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에는 무인택배보관함이 필수적으로 설치되고 있어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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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는 페덱스와 함께”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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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오는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2009 PIFF, 14th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 페덱스 코리아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하는 70여 국가로부터 약 355편의 상영 영화 필름의 수출입 통관, 운송 및 반송을 맡게 된다. 페덱스 코리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특송 업체 선정을 기념해 온ㆍ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덱스 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페덱스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교통편, 숙박권, 상영작 예매권 등을 제공하는 ‘PIFF 100배 즐기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한편 현재 상영 중인 페덱스의 새 TV광고 ‘박스 쌓기’ 콘셉트에 맞춰 페덱스 박스를 활용한 ‘행운의 FedEx Box를 찾아라’ 이벤트가 지난 26일 일산 웨스턴돔에서 진행되기도 했다. 채은미 지사장은 “아시아 최대의 영화축제로 자리 잡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이번 공식 특송 업체 선정은 전 세계 220개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페덱스만의 신속, 정확한 서비스에 대한 온 국민의 신뢰라는 믿음으로, 영화제의 성공 개최에 만전을 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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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42개국서 중량화물 캠페인 진행
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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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계 특송기업 TNT코리아는 강화된 중량화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중량화물 캠페인을 오는 11월6일까지 진행한다. 전 세계 42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시간절약, 비용절감…세계 어디서나''라는 메시지로 TNT 중량 화물 서비스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가능케 한다는 점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게 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선 유럽, 아시아, 중동 대륙간의 서비스 강화가 널리 홍보된다. TNT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럽 육상 네트워크를 통해 유럽 전역의 39개 국가로 중량화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벨라루스, 마케도니아, 몰타, 알바니아, 키프로스, 우크라이나 및 몰도바까지 최대 1천kg의 물품 발송가능 지역을 확대했다. 또 중국을 비롯한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라오스의 주요 125개 아시아권 도시를 연결해 신속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발송할 수 있다. 중동 내 주요 비즈니스 지역을 연결하는 중동 육상 네트워크 역시 중동 최대 규모다. 미국 화물운송회사인 콘웨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미국 전 지역으로도 배송서비스를 벌이고 있다. 캠페인 기간 내 익스프레스 또는 이코노미 익스프레스 상품으로 30kg 이상의 중량화물을 발송하는 모든 고객에게 지름 60ch 크기의 TNT 지구본 튜브를 무료로 증정한다. 신규 고객의 경우 캠페인 홈페이지(http://coin.tnt.com/)에 접속해 응답서를 작성하면 휴대폰 거치대를 증정한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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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무의탁노인에 사랑의 손길
200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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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19일, ‘페덱스 글로벌 봉사 주간(FedEx Cares Week)’을 맞아 무의탁 노인 요양 보호시설인 서울시립노인요양원(노원구 상계동)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 및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이번 행사는 ‘함께 키우는 孝, 더 큰 희망의 결실’을 주제로 진행됐다. 페덱스는 2005년부터 1년에 1주를 ‘페덱스 글로벌 봉사 주간’으로 선정, 전세계 페덱스 임직원들의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장려해 오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는 9월 14일~20일 동안 11개국, 29개 도시에서 32개의 자원 봉사활동에 페덱스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한국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무의탁 노인 요양 보호 시설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이 날, 채은미 지사장 및 임직원들은 서울시립노인요양원 내 마련된 ‘孝를 키우는 과수원’의 잡초 제거 및 기관 청소, 점심 배식 봉사 등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가족의 정이 그리운 무의탁 노인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유일한 이동 수단인 휠체어 16대 및 와상상태 노인들을 위한 성인용 기저귀 2,000개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채은미 지사장은 “마음이 외로워지기 쉬운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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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물류인 양성은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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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를 포함한 19개 산업별 전문단체가 14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노동부, 한국산업 인력공단과 ‘교육훈련혁신센터 지원사업’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체결식엔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과장, 한국산업 인력공단 이사장과 19개 산업별 전문 단체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훈련혁신센터 지원사업’은 그간 정부주도의 중앙공급 방식의 인력개발체제에서 벗어나, 산업별 특성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기업체와의 연계가 용이한 산업별 전문 단체가 현장 수요에 적합한 산업체 근로자의 능력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지난 2005년 9월부터 진행된 이사업에는 그간 한국통합물류협회를 포함해 13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올해는 정부주체의 신성장동력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신재생에너지, 녹색금융, 글로벌헬스케어산업 등 6개 산업별 전문단체를 추가로 선정, 총 19개 산업별 단체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별 전문 단체를 통해 해당 산업계의 인력개발 요구를 분석ㆍ전달하고, 대학 등의 우수 교육훈련시설과 협력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새로운 직업능력개발체제다. 이번 협약으로 그간 직업능력개발훈련 공급이 어려웠던 산업분야의 인력개발 활성화가 물꼬를 트게 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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