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09:35

인사/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김용태
▲김원배 (동아시아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 고용휴직)
(2019년 12월 10일부)

▲해양생태과장 이재영
(2019년 12월 12일부)

<5급 승진>

▲행정사무관 류동의, 송완섭
▲해양수산사무관 한창승, 강희영, 이호진, 이성재
(2019년 12월 9일부)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Akritas 02/02 03/03 ZIM KOREA LTD.
    Cape Kortia 02/16 03/17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outhampton 01/30 02/22 CMA CGM Korea
    Maersk Alfirk 01/30 02/24 ZIM KOREA LTD.
    Ballenita 01/31 02/27 Hyopwoon Inter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Southampton 01/30 02/22 CMA CGM Korea
    Maersk Alfirk 01/30 02/24 ZIM KOREA LTD.
    Ballenita 01/31 02/27 Hyopwoon Inte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im Chicago 01/28 02/12 MAERSK LINE
    Apl Southampton 01/30 02/12 CMA CGM Korea
    Ballenita 01/31 02/21 Hyopwoon Inter
  • BUSAN NEWA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henzhen 01/27 02/19 MAERSK LINE
    Guthorm Maersk 02/01 02/26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