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10:23

中 우한-일본 컨테이너선 직항로 뱃고동

500TEU급 컨테이너선 2척 취항


올해 10월부터 후베이성과 우한시 등이 추진해온 중국 후베이-일본 관서 강해직항 국제연운 프로젝트인 <화항한아1>호를 운항하는 계획이 진행 중에 있다.

항만발전그룹 산하 대통국제해운공사는 이번 우한-일본 직항로 운영을 위해 이미 2척의 500TEU급 컨테이너선을 2척을 <화항한아1>호 <화항한아2>호로 각각 명명했다.

현재 1호선은 국가·성 및 시의 직항선박 운영에 관련된 주요 허가를 받아 기본적인 운항조건을 갖췄으며, 2호선은 시험운항 완료 후 12월 말 까지 관련 기술 및 영업허가를 완비할 것으로 예측된다.

대통국제공사와 시노트란스후베이공사, 우한코스코해운컨테이너운수공사 등의 기업들은 우한-일본항로의 개통 임무를 분담했다. ‘범아정기선’ 사업부를 설립, 우한-오사카(고베), 나고야-우한 항로를 주간 운항할 계획이다. 

<화항한아 1>호는 금년 내로 일본 직항 3개 항차를 운항할 계획이며, 내년 <화항한아 2>호가 투입되면 주 1회 운영체제를 갖추게 된다.

더불어 적극적인 수요 확보도 추진 중에 있다. 대통국제와 시노트란스후베이, 우한코스코해운, 우한장강해운컨테이너선박대리공사 등은 업무를 합작해 관련 기업들과 선복 예약 및 판매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이번 우한에서 일본으로 가는 항로 개설로 터미멀-선대-물류-무역이 하나로 연결된 공급사슬이 완성돼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한을 국제시장과 직접 연결해 우한의 국제화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Bougainville 01/21 02/28 CMA CGM Korea
    Ever Bonny 01/24 03/10 Evergreen
    Murcia Maersk 01/25 03/10 Hamburg Sud Korea
  • INCHEO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3 01/23 01/30 Wan hai
    Wan Hai 303 01/24 01/30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11 01/25 01/30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YANT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6 01/28 02/08 Interasia Lines Korea
    Als Ceres 02/02 02/12 T.S. Line Ltd
    Kmtc Ulsan 02/02 02/14 T.S. Line Ltd
  • MASAN NEW ORLEAN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 Seoul 01/26 03/25 SEA APEX MARINE
    Zea Singapore 02/13 04/05 SEA APEX MARINE
    Zea Shanghai 03/09 05/04 SEA APEX MARINE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Kalamata 01/19 02/21 MAERSK LINE
    Maersk Puelo 01/24 02/28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