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17:34

목포해수청, 대형조선사 참여 항행안전 협의회 개최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 등 참석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달 27일 소회의실에서 새로 건조된 선박의 안전한 시험운항을 위해 관내 대형 조선사가 참석하는 시운전선박 항행안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현대삼호중공업, 대한조선이 참석했다.

새로 건조된 선박은 선주에게 인도되기 전 시험운항을 하게 되는데, 시험 중에는 고속·저속운항, 급선회 테스트 등 일정하지 않은 운항형태로 인해 충돌 등 해양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따라 목포해수청은 새로 건조된 선박의 시험운항 전 항해안전성을 점검하는 임시항해검사 시 구명·소화설비의 즉각적인 사용가능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안내했다.

아울러 최근 빈발하는 선박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도 당부했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관내 조선사와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시험운전 선박의 해양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목포=김상훈 통신원 shkim@inter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Wind 12/11 12/19 Heung-A
    Sitc Guangdong 12/11 12/22 SITC
    Starship Taurus 12/12 12/19 Pan Con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g Kong Express 12/19 01/16 ONE KOREA
    New York Express 12/26 01/23 ONE KOREA
    Al Qibla 01/02 01/30 ONE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Sonia 12/11 01/07 ZIM KOREA LTD.
    Msc Amsterdam 12/13 01/08 Hamburg Sud Korea
    Cosco Shipping Panama 12/16 01/11 Evergree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karia 12/13 01/05 ONE KOREA
    Ikaria 12/13 01/09 Wan hai
    Uru Bhum 12/15 01/09 Wan hai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12/12 12/23 KMTC
    Seaspan Melbourne 12/12 12/26 CMA CGM Korea
    Hyundai Brave 12/12 12/27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